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미국 영주권자, 생의 마지막 계획을 털어놓다]

[US permanent residents reveal their end-of-life plans] Everyone's life will eventually come to a... - YouTube



[US permanent residents reveal their end-of-life plans] Everyone's life will eventually come to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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桑港たかし / Takashi Soko
17,894 views  Mar 10, 2026

Well, it's cruel to put it into words. Sharing specific end-of-life plans that you've kept deep in your heart. I hope everyone will give at least a little praise for the courage of someone who has decided to put them into action. I would also be very happy if this video can be of help to other Japanese people living in the United States.

[Note] Some people may think that I am wealthy because I have already written a will and mentioned things like "I'll give this percentage to whom, and this percentage to whom" in the video, but that is not the case at all.

I believe that unless you're homeless in America, everyone should write a will, even if you only have $200 (30,000 yen) in total. For those who say, "I can't afford a lawyer," as I said in the video, a handwritten will is valid even without a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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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스크립트 <미국 영주권자, 생의 마지막 계획(임종 준비)을 털어놓다 (US permanent residents reveal their end-of-life plans / 桑港たかし)>의 요약과 평론입니다. 세계인의 보편적 인권과 실존적·사회학적 성찰의 관점을 견지했습니다.

<미국 영주권자, 생의 마지막 계획을 털어놓다> 요약

본 텍스트는 샌프란시스코에 약 48년간 거주해 온 일본인 유튜버(소코 다카시 / Takashi Soko)가 노년에 접어들어 구체화하고 있는 유언장 작성, 사후 처리, 유골 안치 등의 종활(終活, 생의 마지막 준비) 계획을 진솔하게 구술한 기록이다.

  1. <영주 귀국 거부와 시한부 가정 시의 여정> 화자는 주변의 많은 동포들이 노년에 일본으로 영구 귀국하는 흐름과 달리, 전쟁 같은 극단적 사태가 없는 한 미국에 남아 생을 마감하겠다는 결의를 밝힌다. 만약 암 말기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면,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일본의 명소(나라, 나가사키, 마쓰시마 등)를 여행하고 부모 묘소를 참배한 뒤, '죽기 위해 다시 샌프란시스코로 돌아오겠다'는 계획을 밝힌다.

  2. <유언장(Will)과 유산 집행(Executor)의 현실적 고민>

  • 유언장 작성의 필요성: 미국에서는 젊은 시절(40~50대)부터 유언장을 준비하는 문화가 보편적이며, 화자 역시 자필 유언 효력과 별개로 변호사와 2인의 증인을 통해 작성해 두었다.

  • 상속 및 유언 집행인(Executor) 문제: 화자는 콘도미니엄 매각, 세금 납부, 신용카드 결제 및 잔여 자산 배분을 집행해 줄 공적/사적 대행자가 필요함을 절감한다. 대가를 지불하고 집행인을 지정해야 하는 이민 1세대의 고립된 상황을 "타인의 호의를 돈으로 사는 듯한 씁쓸함"으로 표현한다.

  • 노후 자금과 어시스티드 리빙(Assisted Living): 향후 돌봄 시설에 입소할 경우 유일한 자산인 콘도를 처분해 생활비를 충당해야 하므로, 사후 상속 설계와 생전 요양 비용 간의 복잡한 조율이 필요하다고 토로한다.

  1. <사후 장례와 유골의 분할 안치>

  • 화장의 선택: 미국의 전통적인 매장 풍습 대신 화장을 원한다.

  • 분골(分骨) 구상: 4세 연하의 동생이 자신보다 오래 생존할 경우, 동생을 미국으로 불러 유골의 절반은 샌프란시스코 만(灣)에 산골(散骨)하고, 나머지 절반은 일본으로 가져가 부모가 모셔진 사찰에 합장해 줄 것을 희망한다.

  • 혈육 부재 시의 난제: 다만 70세인 동생이 여권을 가져본 적도 없고 해외 경험이 전무하며, 양쪽 모두 자녀가 없어 대가 끊긴다는 점 때문에 결국 사후 절차를 대행해 줄 현지인을 모색해야 하는 실존적 불안에 직면해 있다.

  • 유품 정리와 실가의 부담: 500여 장의 CD와 소품 처분 문제뿐 아니라, 동생 사후 방치될 수 있는 일본 시골 실가(빈집 철거 비용 등)의 '부동산(負動産) 리스크'도 현실적 숙제로 남아 있다.

평론: 국가의 울타리를 벗어난 디아스포라의 실존적 종활(終活)

1. '돌아갈 조국'이라는 신화의 탈피와 정주지에서의 존엄

화자의 고백 중 가장 주목할 대목은 "영구 귀국하지 않고 미국에서 죽겠다"는 단호한 선언이다. 전통적인 이주민 서사에서는 노년의 귀향(수구초심)이 낭만화되곤 하지만, 반세기에 걸쳐 현지 사회에 삶의 궤적을 쌓아온 이민 1세대에게 본국은 이미 낯선 타국에 가깝다.

시한부 상황에서 일본 여행을 통해 미지의 장소와 부모의 묘역을 돌아보되 생의 마지막 호흡은 샌프란시스코에서 거두겠다는 태도는, 민족주의적 혈통이나 국적의 굴레를 벗어나 '내가 실제로 살아 숨 쉰 생활 공간'에서 삶을 완결 짓겠다는 탈국가주의적 주체성을 보여준다.

2. 분골(分骨)의 이중성: 경계인(Borderlander)의 찢긴 정체성

유골을 반으로 나누어 절반은 샌프란시스코 바다에 뿌리고, 절반은 고국의 부모 곁에 묻어달라는 유언은 평생을 두 문화 사이에서 부유해 온 디아스포라의 분열된 내면을 물리적 형태로 표출한 상징이다.

현지에 뿌리내린 개인으로서의 실존(샌프란시스코 만의 산골)과 가부장적·혈연적 기억의 연속성(일본 사찰의 부모 합장)을 둘 다 포기하지 못하는 경계인의 비애다. 그러나 화자 스스로도 고백하듯, 해외 경험이 전무한 노령의 동생에게 이 복잡한 국제 장례 절차를 위탁하는 것은 실현 가능성 면에서 커다란 한계를 지닌다. 이는 근대적 친족 네트워크가 해체된 고령화 사회에서 이민자가 짊어져야 할 고독한 사후 과제다.

3. 제도적 냉혹함과 '호의의 상품화'에 대한 사회학적 통찰

화자가 유언 집행인(Executor)과 병간호 권한 위임자를 지정하는 과정에서 "호의를 돈으로 사는 것 같아 싫다"고 표현한 것은, 현대 자본주의 및 법치 시스템이 노년의 죽음을 규정하는 방식을 정확히 찌른 감각이다.

미국 사회는 철저한 계약과 법적 절차(유언장, 신탁, 대리인 지정)를 통해 사후 분쟁과 무유언 국고 귀속을 방지하도록 고안되어 있다. 그러나 전통적인 공동체적 돌봄과 인격적 신뢰가 거세된 상태에서, 고독한 단독자(독거 노인)는 자신의 존엄한 퇴장을 위해 사후 집행 비용이라는 금전적 대가를 치러야만 한다. 댓글 창에서도 드러나듯, 이는 특정 국가 출신을 떠나 타향에서 홀로 늙어가는 모든 현대 이주민들이 공통으로 직면한 보편적 고뇌다.

4. 세계시민적 시야에서의 제언: 집착의 해체와 열린 연대

화자의 고민은 매우 솔직하고 구체적이지만, 형식적인 조상 숭배(무덤 지키기)나 가문 계승의 관념에 여전히 부분적으로 얽매여 있는 모습을 보인다.

동생과 본인 모두 자녀가 없고 일본 실가마저 폐허가 될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 굳이 부모의 묘역에 유골을 절반 보내 묶어두려는 시도는 오히려 남아 있는 혈육과 사후 대행자에게 과도한 짐이 될 수 있다. 생명이란 특정한 흙이나 국경 안에 귀속될 때 존엄한 것이 아니다. 자연으로 회귀하는 산골(散骨)을 선택했다면, 국경이라는 가상의 분할선에 유골마저 나누어 맡기기보다는 존재하는 시공간 전체로 돌아간다는 탈국경적 자연관과 세계시민적 초연함이 요구된다.

결국 이 텍스트는 화려한 다문화 도시의 이면에 홀로 선 고령 이주자가 마주한 죽음의 풍경을 숨김없이 드러냄으로써, '국가를 떠나 세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노년의 육체적 쇠약과 사후의 법적 정리를 마주할 때 얼마나 치열하고 정교한 현실적 준비를 요구하는지를 무겁게 웅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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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자의 생애 마지막 계획

죽음의 준비와 이민자의 귀속 문제

US Permanent Residents Reveal Their End-of-Life Plans | 桑港たかし(Takashi Soko) | 2026년 3월 10일

첨부된 29쪽 자료의 영상 본문과 시청자 댓글을 함께 검토한 요약 평론이다. 영상의 주장과 별도로 덧붙인 사회학적 해석을 구별하였다.

1. 영상의 핵심: 죽음을 준비하는 것도 삶의 일부이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일본인 유튜버 다카시는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공개한다. 그는 1959년생으로, 젊은 시절 미국에 이주하여 오랫동안 생활해 왔다.

그의 중심 주장은 죽음에 대한 준비가 부자나 고령자에게만 필요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누구나 언젠가는 죽으며, 자신의 죽음 이후에 발생할 문제를 가능한 한 스스로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그는 재산이 많지 않더라도 유언장을 작성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도 변호사의 도움 없이 유언장을 작성했다고 밝힌다.

하지만 영상은 단순한 유언장 작성법에 관한 설명이 아니다. 그 이면에는 일본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이민자가 마지막으로 어느 나라에 속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놓여 있다.

2. 미국에서 죽을 것인가, 일본으로 돌아갈 것인가

다카시는 일본에서 성장했고 일본어를 모국어로 사용한다. 그러나 성인기의 상당 부분을 미국에서 보냈으며, 생활의 기반도 미국에 있다.

그는 일본에 있는 어머니를 방문하기 위해 여러 차례 귀국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어머니의 죽음은 그에게 자신의 죽음과 남은 삶을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일본에 돌아간다고 해서 과거의 삶을 그대로 회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본 사회는 변화했고, 자신도 미국에서 오랜 세월을 보내며 달라졌다.

여기서 이민자의 중요한 역설이 드러난다. 태어난 나라는 여전히 문화적 고향이지만, 실제 생활의 고향은 다른 나라가 되어 있을 수 있다.

다카시에게 미국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잠시 머무는 나라가 아니다. 자신의 인생이 이루어진 장소이며, 죽음 이후의 문제도 미국의 제도와 현실 속에서 처리해야 하는 곳이다.

그렇다고 일본에 대한 애착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그는 일본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미국 사회에 정착한 사람이다. 이러한 이중적 소속감은 많은 장기 해외거주자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3. 유언장과 사후 행정처리의 문제

다카시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유언장 작성이다. 그는 재산이 적다는 이유로 유언장을 작성하지 않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유언장이 없으면 사망 후 재산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에 거주하는 일본인에게는 문제가 더욱 복잡하다. 가족이 일본에 있다면 미국의 행정절차와 상속제도를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재산과 서류를 정리하고, 필요한 사람이 적절히 처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의 관심은 재산의 크기보다 남겨질 사람들의 부담이다.

다만 미국에서 유언장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유언장, 생전신탁, 재산의 수익자 지정, 의료 사전지시서, 지속적 대리권은 서로 다른 기능을 갖는다. 이러한 구별은 영상보다 댓글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논의된다.

4. 댓글에서 드러나는 미국 거주 일본인들의 현실

첨부 자료에는 135개의 댓글이 표시되어 있다. 시청자들은 영상에 공감하면서 자신의 노후와 사후 준비 경험을 공유한다.

어떤 사람은 미국에서 유언장과 Living Trust(생전신탁)를 작성했다고 말한다. 또 다른 사람은 사망 이후의 문제뿐 아니라 판단 능력을 잃었을 때 누가 의료와 재정 문제를 처리할 것인지도 미리 정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시청자들도 있다. 특히 일본의 의료체계, 언어적 친숙함, 장례문화 등을 이유로 든다. 반대로 오랫동안 미국에서 살아온 사람들은 일본에 돌아가도 더 이상 자신의 자리가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부 댓글은 독신자의 현실을 보여준다. 가족이 없거나 가까이에 살지 않는 경우에는 사후 행정처리를 맡길 사람을 찾는 것부터 어려운 문제가 된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미국에서 살아온 세월이 길어질수록 귀국이 반드시 자연스러운 선택은 아니라는 점이다.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에서 수십 년을 보낸 사람에게 귀국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일이면서 동시에 낯선 생활환경으로 다시 이주하는 일이기도 하다.

댓글은 일본인 해외거주자들 사이에도 통일된 노후관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5. 일본의 <종활>(終活) 문화와 개인의 책임

이 영상은 일본 사회에서 발전한 <종활>이라는 문화와 연결된다. 종활이란 죽음을 앞두고 자신의 삶을 정리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유언장 작성, 재산 정리, 장례 준비, 의료 결정, 인간관계 정리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전통적으로 죽음 이후의 절차는 가족이 맡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고령화, 핵가족화, 독신자의 증가, 가족관계의 변화는 이러한 관습을 흔들고 있다. 죽음의 준비는 이제 가족이 당연히 처리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 개인이 살아 있을 때 미리 결정해야 하는 문제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다카시는 바로 이러한 변화 속에 있는 사람이다. 그는 자신의 죽음이 다른 사람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남기지 않도록 하려 한다.

여기에는 개인의 자기결정권을 중시하는 미국적 가치와 가족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일본적 윤리의식이 함께 나타난다고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살아 있는 동안 서로 돌보고 도움을 받는 것이 자연스럽다면, 죽음의 과정에서도 일정한 의존관계가 발생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따라서 타인에게 아무런 부담을 남기지 않는다는 이상보다 자신의 뜻을 명확히 전달하고, 남겨질 사람들이 감당해야 할 불확실성을 줄인다는 목표가 더 현실적이다.

6. 이민자의 죽음과 초국가적 가족관계

사회학적으로 이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죽음이 국경을 넘어서는 가족관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민자는 살아 있는 동안 출생국과 정착국 사이에 관계를 유지한다. 부모, 형제, 친척은 출생국에 남아 있을 수 있고, 배우자와 자녀 또는 친구들은 정착국에 있을 수 있다. 이러한 관계는 죽음 이후에도 계속된다.

재산은 어느 나라에 있는가? 상속인은 어느 나라에 거주하는가? 장례는 어디에서 치를 것인가? 사망 사실을 누구에게 알릴 것인가?

이 질문들은 단순한 행정적 문제가 아니라 이민자의 삶이 두 사회에 걸쳐 형성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를 초국가주의(transnationalism)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민자는 한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에 완전히 흡수되는 존재만은 아니다. 오히려 두 사회 사이에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면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죽음은 이러한 관계가 마지막으로 정리되는 사건이다. 따라서 해외거주자의 사후 준비는 개인적 종활이면서 동시에 초국가적 가족관계의 정리라는 성격을 갖는다.

7. 비판적 평론: 개인적 준비만으로 충분한가?

다카시의 이야기는 현실적이고 솔직하다. 그러나 개인적 경험에 중심을 두고 있기 때문에 몇 가지 중요한 문제가 충분히 다루어지지 않는다.

첫째, 모든 사람이 자신의 죽음을 독립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충분한 재산과 교육, 언어능력을 갖춘 사람은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민자는 그러한 도움을 얻기 어렵다.

둘째, 판단 능력을 잃었을 때의 문제는 사망 이후의 문제만큼이나 중요하다. 치매나 중증질환으로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없게 되는 경우에는 유언장보다 의료·재정 대리권과 돌봄체계가 더 시급할 수 있다.

셋째, 죽음의 준비는 문서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실제로 그 문서를 이해하고 실행할 사람이 필요하다. 개인의 자율성을 강조하더라도 신뢰할 수 있는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넷째, 일본으로 돌아갈 것인가 미국에 남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문화적 정체성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의료보험, 장기요양, 주거, 경제적 안정, 가족의 돌봄 가능성 등이 현실적인 판단을 좌우한다.

다섯째, 발표자의 경험을 미국 거주 일본인 전체의 현실로 일반화할 수 없다. 영상과 댓글은 유용한 개인적 증언이지만 대표성을 갖춘 사회조사는 아니다.

8. 종합 평가: 마지막 고향은 태어난 곳인가, 살아온 곳인가?

이 영상의 출발점은 유언장과 사후 준비이지만, 더 깊은 주제는 이민자의 귀속감이다. 일본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한 사람은 자신이 어디에 속하는지를 단순하게 답하기 어렵다.

일본은 자신의 언어와 어린 시절의 기억이 형성된 곳이다. 그러나 미국은 성인기의 경험과 인간관계가 축적된 장소이다. 노년에 이르면 이 두 장소 사이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특히 중요한 것은 죽음을 맞이하는 장소에 대한 선택이 반드시 어느 나라를 더 사랑하는가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어느 사회에서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가, 누구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가, 자신의 마지막 의사를 누가 존중해 줄 수 있는가가 더욱 중요할 수 있다.

다카시의 이야기는 죽음을 준비하는 일이 단순히 인생의 마지막 행정절차를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살아온 삶의 사회적 관계를 되돌아보는 과정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그의 영상에서 유언장은 하나의 법률문서이지만, 동시에 자기 삶을 스스로 정리하려는 의지의 표현이다. 그러나 그 의지가 실현되려면 법률제도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의료와 돌봄의 체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결국 이 영상은 두 가지 질문을 남긴다. 첫째, 나는 마지막 삶을 어느 곳에서 보내고 싶은가? 둘째, 내가 스스로 결정할 수 없게 되었을 때 누구에게 나의 뜻을 맡길 것인가?

첫 번째가 이민자의 고향과 소속감에 관한 질문이라면, 두 번째는 개인의 자율성과 인간관계에 관한 질문이다. 두 질문을 함께 생각할 때 죽음의 준비는 재산과 장례의 정리를 넘어 인간의 존엄과 공동체적 책임의 문제로 확장된다. 이것이 이 영상에서 읽어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사회학적 의미이다.

자료: 첨부된 29쪽 PDF의 영상 녹취록과 시청자 댓글. 영상 내용과 별도로 덧붙인 사회학적 분석은 해석이며, 미국의 법률제도에 관한 언급은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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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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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い、皆さんこんにちは。え、サンフランシスコ在住の総行た志です。今日は
2026年3月8日、日曜日です。
あの、前回のアメリカにおける
アシステットリビングに関する動画が皆
さんの関心をあの、大いに引いたようで、
あの、ちょっとシリーズ化もしできたらし
てみようと思うんですね。あの、その前に
ですね、あの、今日は、え、何を隠そう?
夏時間の最初の日です。え、
アリゾナとハワイを覗いて48周で、え、
昨日の土曜日のあの夜ですね。夜っていう
か、あの、日曜の朝なんですけれども、え
、午前2時
になる直前にですね、1時59分にな、1
時59分の時間があったでしょ。
そして次にあの
2時になるんじゃなくってあの
3時になったんですね。
1
時間あの時間があの早くなったわけです。え、それはいつ起きるかって言うと
3月の2番目の日曜日です。そして
11
月の最初の日曜日に、え、今度は逆に、え、冬時間が始まるので
1時間遅れることになりますね。
あの、その土曜日は、え、時計を1時間
送らせてから、あの、眠るっていうことに
なるんですね。ま、アリザとハワイは全然
夏時間冬時間の、あの、区別がないって
いうのもいかにもアメリカらしく売って、
あの、こう、大雑っ把っていうかそういう
感じですね。
はい。ちなみに今の夏時間ですけれども、
日本時間から4時間引いて、え、昼と夜を
逆にしたものがサンフランシスコの時間に
なります。え、さてですね、前回の動画に
引き続いて今日はですね、この私自身の
あの予定している就活っていうか、それに
ついてお話してみたいと思うんですね。
あの、私自身としては就活っていう言葉は
大嫌いなんですけれども、あの、他に
ちょっと言いよがないていうか、あの、
自分の言いたいことは、あの、人生の最後
を終える前に、あの、どういうことをやっ
たらいいのかっていう、あの、そういう
テーマなんですね。で、あの、私自身まだ
あの、全然知らないことも全然でもない
けれども、あんまりよく知らないことも
あるし、あの、ちょっと間違ったことを
言うかも分かりませんけれども、あの、
もしご存知の方がいたら、あの、そこは
違うよとか、そこはこうした方がいいん
じゃないんですかとか、そういう風に、
あの、コメント欄から教えてください。お
願いします。
え、それと私はあの、どんなことがあって
ももう日本にあの永住帰国は永久帰国は、
え、しません。え、それはもうあの硬決意
がついてるんですね。最近あの自分の周り
にあのアメリカの永住権あるいはアメリカ
の市民権を持っている人でも人生の最後が
近づいたら日本に永久する帰国する人が
多いと思うんですね。で、それはそれで
あの理解はできるし馬鹿にしたりする
気持ちは全然ないですけれども、え、自分
はそういうことはないと思います。ま、
あの、日本に永久帰国するっていうのは、
例えばアメリカと日本があの、戦争を
始めるとか、あの、そういう場合に限ら
れると思いますけれども、自分が生きてる
うちにそういうことがあるとは思えないの
で
ね、例えばね、あの、明日お医者にあなた
はあの、癌のステージ4の癌の末期で、
あの、あとどんなに長く生きられても、
あと3ヶ月の命ですよって言われたらどう
いうことことするかって言うと、あの、
まず日本に帰ってまだあの1回も行って
なくて自分が以前から行きた行きたかった
ところ奈良とか長崎とか、え、松島とか
そういうとこを旅行してそしてあの親のお
墓参りを存分にしてそしてまたあの死ぬ
ためにこっちに帰ってきたいと思うんです
よ。それはあのちょっと突ピもないこと
言うかも分かりませんけれども実際にそう
いう気持ちなんですね。え、もう日本を出
て47年近く留学生時代を入れると、え、
48年近くにもなるので、あの、日本の
事情はほとんど知らないんですけれども、
多分今でも若い元気なうちから有言書を
書く人なんてあまりいないのではない
でしょうか。え、こちらでは多くの人が
40代、50代ぐらいからそれを書きます
。え、もちろん私もすでに書いています。
これはあの自分自身であの書いたものでも
有効になりますが、ほとんどの人は弁護士
を、え、通じてやります。私もそうでした
。
え、ちょっと面白いなと思ったのはね、
あの2人の証人がいるんですよ。商人って
あのその弁護士事務所に務めてる人でも
いいんですけれども、とにかく2人の人が
サインするわけね。それを確かに私は見
ましたっていうことで、え、そして、あの
、もう1つ面白いと思ったのはね、自分が
亡くなってこの人に何割、この人に何
割上げたいっていう場合ね、その人に、
あの人にっていうのをですね、あの、自分
が1番先に亡くなって、その人たちはまだ
生きてるっていう前提のもにそういう風に
やるわけですね。これ私今あの常々思って
たんですけれども、その人たちがもうあの
先に亡くなってたらどうなるのかなと思っ
て。それがちょっと今でもよくわからない
んですけれども、もしご存知の方がいたら
教えてください。え、私はですね、
2025年のあの6月にある日本人の方を
うちに招いてカレーを作ってあげたそう
いう動画をやりましたけれども、あのその
時にカレーを食べにうちに来てくれた人の
その日本人の方にあのちょっとお話を聞い
てみると聞いてみてびっくりしたんです
けれどももうあの私が今書いてる遺言書
なんかとは比べ物にならないほどもう
きっちりあのきっちりな何て言うんですか
?英語で
日本語で
いれり尽くせりじゃなくって、え、全部
そのとにかく細部まで全部書いてるわけ
ですね。どういう風にあの違うかって言う
と、私はた、あの自分が亡くなった後、
あのこの人に何割、この人に何割、え、
この人に何割とかそういうぐらいしか書い
てないんですけれども、だから書き直さ
ないといけないと思ってます。あの、その
人の話を聞いてからね。例えばね、どう
いうことかって言うと、
え、こちらではですね、あの、自分がもう
、あの、認知症とかそういう、あの、え、
こういう状態になって自分ではもうあの、
何がなんだか分からない、判断ができない
。そういう場合にですね、こういう人に
あのどういう風に処置をするかっていう
その権限を与える人、それ英語でちょっと
な、何て言うのか忘れたんですけれども、
そういうのを決めたりとか、え、それから
こちらではあのほとんどが土装ですけれど
も私はあの日本と同じように仮想にして
欲しいんですね。で、私、あの、4歳年の
離れた弟がいて、もし弟より先に亡くなっ
たら、あの、弟にこっちに来てもらって、
あの、半分はサンフランシスコにその仮想
した、あの、自分の異骨を巻いてもらって
、後の半分は両親と同じところに、あの、
日本に持って帰ってもらいたいんですね。
で、外が、あの、先になくなって、あの、
自分しかいないっていう場合はそれは無理
です。無理だから全部その自分の異骨は
サンフランシスコに誰かに巻いてもらって
そういう準備をしようと思ってます。でも
その誰かっていうのをまず決めなければ
いけない。え、それがそういう問題があり
ますよね。
あっちは対岸の、え、東側のオークランド
になります。これがもちろんあの
サンフランシスコ1ですね。
英語であのエクセキューターって言うと
思うんですけれどももし自分があのもしっ
ていうか自分が亡くなった後でねそのあの
自分のそのウ言書をあの
えなんあの裁判所に持ってってあの言の
その執行
を始めてもらう人を探さないといけないん
ですね。で、例えばどういうことかって
言うと、あの、税金を納めたり、あの、
クレジットカード残っているクレジット
カードの支払いをしたり、え、それから
まだ自分があのコンドミニアムに住んで
いる場合はそれを売ってあのお金にして
その有言書に書いてるこの人に何パセン、
この人に何パーセンっていう、そういう
配分をしてもらったり、[咳払い]そう
いうことをやってもらう人が必要なんです
ね。で、あの、全部残った中の何パーセン
をその人にあげるっていう、え、そういう
取り決めを、え、しなきゃいけないと思い
ます。人の恋をあのお金で買うような感じ
でちょっと嫌なんですけれども、
あのさっきちょっと言った、あのその
ものすごくあのきっちりいろんなことを
もうあの有言書であの定めているって言っ
たそのあの日本人の方なんですけれども
いつ何時自分があの
亡くなっても本当にあの心配がないように
書かれてるみたいな感じがしました。あの
、見せてもらったわけじゃないんです
けれども、お話を聞いてで、すごいなと
思ったのはね、あの、その人の両親が
亡くなった時にその
相続する権利をね、あの、放棄したって
言うんですね。相続しなくていいって自分
の兄弟にあの、全部上げたわけですね。
そういうところも、あの、すごくさっぱり
してると思うし、それからあの、この
サンフランシスコに自分のあの、異骨を
巻いてもらうっていうのもね、あの、それ
を聞いて本当、あの、自分もそうです。
あの、もしここでもしここでドんなんかし
てもらっても、あの、誰もお墓参りに来て
くれる人なんていないと思うし、そういう
ところは割と、あの、割り切れるんですね
、スパッと。だから自分も同じように、
あの、このサンフランシスコ湾にあの、
異骨を巻いてもらって、え、それでいいと
思います。ただ弟が先にあの亡くならない
で自分が先に亡くなった場合、弟にあの来
てもらって、半分は、ま、あの、ここに
巻いてもらって、そして後の半分は日本に
持って帰ってもらって、あの、両親と一緒
のところに、あの、置いてもらいたいん
ですね。置いてもらいたいって言っても、
あの、弟も自分も子供がいないので、あの
、多分、あの、墓じまっていうのかな?
それはすると思うんですけれども。でも博
をしてもそのあの両親の異骨はちゃんと
あのその自分のあの属してるお寺のあの人
に管理してもらうわけでその場合自分は
あの異骨は半分はあの両親と一緒にの
ところに置いてもらいたいんです
で、あの、こないだのあのアスリビングとかに行く行く場合はまたあの全然話が変わってきますっていうのは行くためにはあの自分の今住んでるコンドミニアウムをあの売らなければいけないし
だからあの自分がねあの亡くなった時にそのコンドミニアムがまだあっ
として、あの、そのエクセキューターの方
に自分の有言書のあの思行をしてもらう方
に自分のあの、その
たった1つの財産であるコンドミニアムを
売ってもらう必要はないわけね。もうあの
、自分がそのコンドミニアムを売ってその
お金であの施設で生きていかなければいけ
ないわけだから。だからそういうことを
考えると本当にあの複雑なあの手続きが
必要になると思います。
で、あの、もし自分が亡くなった時に弟が
まだ生きていたら、あの、こっちに来て
もらわなければいけないって言いました
けれども、あの、実は弟は、あの、70歳
になる今までね、あの、生まれて1回も
日本の外に出たことがないっていう人、人
だし、あの、なんかあった時のために
パスポートを用意しておいた方がいいです
かなんていうのどかな質問をしてくるので
、やっぱりこっちに在住の日本人の方に誰
かあの本当行為をお金で買うようであの
いらしいかもわかんないけれどもそういう
日本人の方を見つけなければいけないのか
なとかって思ってます。それから効果な
ものは何もないですけれども、あの500
枚以上あるCDとか、それから、え、35
枚ぐらいある小さなあの
絵とかそういうものを誰にあげるかとか、
あのそういうことまで決めないといけない
ですよね。そういうことまで考え始めて
ます。
え、そして、あの、もし弟が、あの、先に
亡くなった場合ね、彼は、あの、自分の
その
実家にはずっと住んでなかったんですね。
あの、四国の他の町に住んできて、今も
そうなんですけれども、あの、今実家は大
のものにしてやってますので、自分がそれ
を相続することになると思うんですけれど
も、あの、それを潰すにも、あの、
150万円とかかなりのお金がかかる
みたいですね。だからそういうことも考え
ないといけないと思ってます。
え、私があの日本人の日本の日本人の方に
もあの是非お勧めしたいと思うのは絶対に
その有言書っていうのは書いておいた方が
いいと思います。全然書かないと、あの、
自動的に国のもものになると思うので、
全部あの、お金もそれからうちもあの、
そういうことを考えると、あの、書いて
おいた方が本当いいと、あの、それを是非
お勧めしたいと思います。え、いかがだっ
たでしょうか?今日の、え、この企画、え
、前回のあのアシスセットリビングの、え
、施設を訪問してですね、それを、それが
きっかけになって、あの、こういうあの、
自分なりの就活も、あの、そろそろもっと
きっちりとやらなければいけないなと思っ
て、え、こういう感想をですね、え、動画
にしてみました。あの、少しでも参考に
なったとしたら嬉しいです。
にいろんなあの観点からサンファンシスコとかアメリカっていうものをあの自分なりにあのご紹介してますのであのご興味ある方は是非チャンネル登録をお願いします。
それではまた次回のビデオでお会い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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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Comments
Sejin Lifeforce 生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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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appleblue4684
7 months ago
アメリカ在住です。 最近はアメリカでも火葬が多いですよ。 火葬も混んでいて順番待ちのこともあります。高齢の方を見てきましたが、 英語もわからない兄弟の方がここへきて死後のことをお願いするのは無理があると思いますよ。 そういう事例の方も見てきました。 お子さんがいない未亡人の方は 死後のことをお願いしている会社にやってもらうように手配している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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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ss9276
7 months ago
他の方も書かれていますが、余命3か月の健康状態で日本を旅するのは難しいと思いますよ。
健康な内に訪れて旅動画を上げるのはどうでしょうか?
それと最近は日本でも遺言書は身近だと思います。今日も青空で素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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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1959
7 months ago (edited)
心身頭脳共、健康なうちに計画準備するのが一番良いですね。
離れて暮らして何も知らなかった実家の整理処分や、様々な手続きは実に大変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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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はげー-l7n
7 months ago
そーこーたかしさん、とても良い動画だと思います。日本人で海外移住する人のほとんどが老後どうなるか考えずに移住して、その時になって初めて現実を知ると言う方が多いように感じます。独居で自分の事が出来なくなってボケたらどうするのかなど現実を早い時期から考えておく事が移住する立場から考えるととても大切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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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329
7 months ago (edited)
もうご計画されてるかもしれませんが、是非その日本の行っておきたい街を今のうちに訪れてください。また、弟さんにアメリカへ行くかどうか関係なく、パスポートは取得しておくように手伝ってでも良いのでもっておくよう準備しても良いと思います。いつからか忘れましたが、パスポートの申請料金が値下がりすると聞きました。残った兄弟お二人。ご両親もきっと二人でたまに繋がっているのを喜ばれると思います。日本とアメリカは戦争はしないけど、どんな形で間接的に何が起きるかわからない、と最近思います。余計なお世話で申し訳ありません。今回の動画で感じ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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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q9n
7 months ago
私も今年70歳になるので遺言書 リビングトラストを作成しようと思っている所です。
子供無しの未亡人 
SF住在32年です。
友人にExcutor お願いします。
色々と終活を考える年齢になりました。
とっても参考になります。
PS。弁護士さん探しも大変です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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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fish-pacific
7 months ago
前回に続き今回も非常に興味深く拝見しました。桑港さんの今後も楽しみに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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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山ネロ
7 months ago
日本に戸籍があって固定資産税などで役所が調査して法定相続人を探してくれる。
まあ、遺産は好きにすれば良いのです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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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ury2936
7 months ago
自分はまだ高齢ではないですが、日本では骨を埋める予定がないので、同じく色々と計画してます。参考になり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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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batini
7 months ago
難しい問題だと思います。ほぼ同じ境遇なので共感できるところもありますが、私だったら分骨から納骨までは外部委託することにして弟には可能ならば納骨立会いさせるに留めるでしょう。託された方の大変さが想像できるからです。私見ですので悪しからず。兄弟共に子供がいないところも同じで、いくら永代供養とはいえ面倒をみる人がいない両親の墓を後世に残すのは人としてどうなの?と議論している最中。私は墓仕舞いして跡を汚さずにしたいのですが、弟はまだ自分の死が身近ではないこともあってそれは時期尚早だと考えている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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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ンジャモンジャ-i6w
6 months ago
不動産売却は大変 遺して喜ばれるのは現金だけかもしれません
出来るだけ身の回りの物を少なくするだけでも助かるも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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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koWhite-ik3dr
7 months ago
45 才の息子に家の事401Kの事などを話していたら。。。。”Do Not Died “と言われました。一人息子ですから嫌な話題なのでしょうね。🙏🤔🙏.f二人の孫に半分残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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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藤ようこ-w6d
7 months ago (edited)
自分の終活について語るのは、とても勇気や決意がいることなのに、たかしさんのように元気な方がこうして言葉にされて共有されることは、多くの人に自分の終活について考える勇気やきっかけを作ってくれる素敵なことだと思いました。👏👏 私の両親は自分達の終活について、何も語らなかったので、両親が亡くなった後、どうするのが良いのか分からずとても困りました。たかしさんのようにいろいろと考えて、自分の意思 を関係者に伝えておくことはとても大切なことだと思います。でも、行きたい所は病気になってからでは楽しむことができないので、どうか元気なうちに行って下さ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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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dashitamai437
6 months ago
全く私達70歳➕を過ぎてアメリカに住んでるもの達にとっては現実的な問題を的確に伝えて改めて実感していますそして私達弁護士を通して子供達への遺産相続も終えて明日Neptune Society の方が私達の家に来てお葬式やら亡くなった後のハイをゴールデンブリッジにまいてもらう手続します🙏
サンフランシスコのサンセットで24年住んだ家を売って今はサクラメント近くのエルクグローブというとっても素敵な町で素敵な家を買って3カ月老後を楽しく暮らして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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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fin42312
7 months ago
私も以前は太平洋に散骨がいいかなとか考えましたが海岸から3マイル以上離れた海域であること、2ミリ以下の粉骨にしないといけないとか、30日以内に米国環境保護庁に報告する義務がある など規則がいろいろあったり海の船は酔いやすいとも聞いたので子供にそれを頼むのは悪いかなと。散骨代行業者もあるみたいですが残された人に迷惑かけたくないのでその辺は遺言にせず任せようと思って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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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Tanaka
7 months ago
You hit the bush, Soko-san. I'm in the same boat for that matter. Am Japanese in US for so many years. When I'm dead, I'm dead how and when. I believe in something. I was born and will die for reason that l don't know. Be it. Just make sur you give love and money to people you love and care. There is somebody up there looking at you all these years and always will. That gives me peace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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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shisoko340
7 months ago
YouTube offers auto-dubbing service for my videos now. If you are watching from outside Japan and can only hear English due to the automatic dubbing function, but would like to listen to the original Japanese, you can do so by opening a different browser and watching without logging in (You would see "Sign in" at the upper right corner of the browser). Alternatively, left-click the gear icon in the bottom right corner of the video and select "Japanese Original" from the "Audio Track"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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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さぎのポンちゃん
7 months ago
分骨も難しいかもしれません。
夫は余命半年と言われ、その通りピッタリに亡くなりました。
当時、まだ母親も生存しておりましたが、長男の夫は東京で会社を経営していた為次男が母親と同居しておりました。
なんとその次男もその数年前に急死、母親の悲しみは計り知れないものがありました。
父親は39歳で早逝しており、お寺さんとの関係も良好な筈でしたが、分骨はそこのお寺で葬式法要をしていないからと断られました。
それから母親も死去、今では殆ど交流もなくなり、17年過ぎた現在かえって良かったとも思っています。
私は息子達の同意も得て、献体する事に致しました。
お骨になって戻ってくるのは、早くて半年、おおよそ3年だそうですが、夫も私も大きな病気を抱え病院で沢山お世話になりました。
今は独居老人、少しでも医療の役に立つならと決めたのですが、葬式の面倒が無くなってかえって心が軽くなりました。
お骨になったその後は息子達の気持ちに委ねる事に致しました。
残す財産も碌に有りませんし、既に必要な経費?は渡しております。
後は私が迷惑かけずにサラッと亡くなることを願うの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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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鈴木国
7 months ago
米国の凄い箇所として、老後の貯えとして日本よりも先に投資信託を活用して運用されている点です。日本では成年後見人制度を利用する方が増えています。介護施設の職員はよい点にフォーカスした営業トークをするので注意が必要です。4月からはケアマネジャーとして仕事をしていきますが、落ち着いた段階で有給を取得してアメリカの介護施設や大学に出向いてビジネスの種を見つけたいと思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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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o5w
7 months ago
遺骨になってもいたい場所あるってすてき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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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trip6
7 months ago
私も昔は海に散骨してもらおうかと思ってましたが、知り合いがボートで海に出て散骨しようとしたら、風で灰が自分に降りかかって大変だったと聞いて、今は樹木葬にしてもらおうと思ってます。カリフォルニアのナショナルパークではパーミットがあれば良いみたいです。
今回のたかしさんの動画で、自分も準備しなければと思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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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dogSanDiego
7 months ago
アメリカでリビングトラストの場合は10年おき位に書き換え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
私も資産を
残す人が3人いるんですけれども、1人が亡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
今日本は遺言書手書きだと無効になってしまう可能性が高いそうです。
きちんと弁護士さんにお願いするのは正解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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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koloveelvis
7 months ago
私の主人はアメリカ人。LAに住んでいます。 私もたかしさんと同じで、私が死んだら火葬してもらいたい。でも、主人はアメリカ人で土葬するでしょう。自分の思いとは違うようになりそうです。国際結婚と言うものが、こんなところに問題があることに今頃気づきました。難しいも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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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mikonotes
7 months ago
最近アメリカにも、納骨堂というのがあることを知りました。それはいいなと思いました。少なくとも親族があれば、その方が存命中はそこに行ける。どうでしょう。知り合いがそこで儀式(亡くなった日本のご両親の遺骨をこちらの某州の一人娘がで管理できるように移動させた)をされているところをビデオで拝見できました。どの国の方々も悩んでおられるんですね。カリフォルニア在住、終活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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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omanzana414
7 months ago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海外永住し損ねて(笑)、米国には20代のときに留学したのみ、以来日本に住んでいる者です。どこに住んでいるかにかかわらず、やりたいこと、訪れたい場所があるとおっしゃっているなら、今やりましょう。人生いつ終わるか誰にもわかりません。病気したら長距離旅行はしんどくなります。やれるうちにやっ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
 まだ60代前半ですが、仕事の傍ら行きたい場所には、機会があったら逃さず行くようにしています。話したい人、会いたい人にも、ちょっと無理してでも会いに行っています。結果その人たちにそのときだけでなく何度も会えるなら、それはそれで素晴らしいことです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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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M00
7 months ago
たかしさんAB型ではと思ってました!CD500枚も持ってらっしゃるん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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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宙広-z7c
7 months ago
70代は健康寿命が尽きる年代と思います。死を身近に感じるようになり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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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岡洋介-g3g
6 months ago
桑港さんのように年齢が行っていて独身で外国で生活して故郷の日本には戻らないと決意した人には遺言書のこと等、死を意識している気持ちが強いのもよく分かり、そういう動画であることを私も思いました。死が近づく年齢になると人間今までのこと、今までの人生のこと、自分の家族のこと等考える? 何かを残したい気持ちとか遺言書のことを強く意識して述べている動画だなと感じました。私はまだそういう意識は強くないけれども、人間亡くなってしまえば、お金とかはこの世の誰かに持って行かれてしまう。自分を大切にしてくれた人とか、例え自分の血族ではなくてもお金等遺産を分けて残してあげようと遺書を残して司法書士や弁護士に遺言書を残すものだ。私もそういう思いを感じ取る時期もくるであ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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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shisoko340
7 months ago
ユーチューブは私の動画に関して自動ダビングを提供し始めました。 日本以外の国から視聴されており、ダビングされた英語でしか視聴できない、しかしオリジナルの日本語で視聴したい場合。別のブラウザを開き、ログインしない状態で視聴されるとそれが可能です(ブラウザの右上の部分に "Sign in "と出ている状態)。 あるいは動画の右下からギア・アイコンを左クリックして、Audio Track から Japanese Original を選択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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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gi-26-v8n
7 months ago
後に残された人のために遺言書とかはっきりと死後の希望を残して置くことは必要だとおもいます。私と主人は息子たちが幼稚園のとき弁護士にRevocable Living Trustを作成してもらい成人になって状況が変わってから同じ法律事務所に行って書き直しをしてもらいました。現在主人と私は70歳過ぎていますが40代にLast Will, Advance Health Care Directive, Power of Attorneyなど同じ弁護士に作成してもらいました。国内に身内がいない人は大変だなとおもいます。親しい友達でも関係が変わる場合もあるし難しい問題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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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Po-yr6ou
7 months ago
1. 原則:遺贈の失効(Lapse) 
「先死」の影響: 受遺者が遺言者より先に死亡した場合、遺言上の財産継承は不成立となります。
財産の行方: 通常、その財産は「残余遺産(Residue)」に組み込まれ、遺言書で指定された残余受遺者に引き継がれます。もし残余受遺者も指定されていない場合は、州の無遺言相続法に従って、法定相続人に配分されます。 Sheehan Law PL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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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ッキー-y3f
7 months ago (edited)
何かたかしさんの終活の話を聞くのは少し寂しい気がしました。あ、すいません。今回の動画のタイトル、「アメリカ永住者、就活プランを打ち明ける」と言うように「就活」となっていますよ。
ところで、日本語の終活と言う言葉は、比較的最近できた言葉で、「就活(就職活動)」を文字ってできたものですが、アメリカの英語では、終活と言う表現はあり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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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きなおと
5 months ago
最近の日本では遺言書を書く人が増えています。書店でもネットでも遺言書の書き方について情報が豊富です。遺族の争いを避けたいのが切実な願いでしょう。公証人役場で公正証書遺言にするケースもあります。たかしさんも土万全を期すためには、SFの弁護士と相談されてはづ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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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ade4316
7 months ago
米国にいた後、カナダに移り今に至っています。父母は、もういないし一人っ子で、親戚も大体亡くなっているので、後は息子と娘だけです。今現在 弁護士にWillを作成してもらっている最中です。母が亡くなる前にWillを作成していたので、全てスムーズに終わ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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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りり-i6r5c
3 months ago
たかしさん、こんにちは!
もし、日本に帰国された時は、たかしさんが行きたい所に、ご一緒したいです。長崎、とてもいい所です。私は福岡ですが、いろんな所に行ってみたいです!一人旅は、寂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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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takahashi5404
6 months ago
後ろにある船の形から推定すると、Sacrament River沿いでしょうか?私は一人暮らしの身ですが、終の住み処として、Pelican Loop Pittsburg CAを選びました。もし近くでしたら連絡を戴ければ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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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丘バイキングのスローライフ
7 months ago
医者から余命宣告されたら日本旅行しますって結局日本行く訳で客しということもありますし…
弟さんも高齢だし英語力どうなのかわからないですけど異国来て色々手続きは過酷過ぎると思いますけどね…仮に桑港さんに高齢の兄が居てブラジルで亡くなって遺品整理頼まれたら泣けてくると思うんですよ…ポルトガル語だし…
外国で日本に帰らず亡くなる人ってそもそも日本の親族と疎遠、仕事も日本とは無縁、長年日本語話してないから忘れてるって人だと思うんですよね。
なんだかんだ言って遺灰の半分は日本へなら日本帰ってあげたほうが良いと思います。
もし僕が外国で亡くなったなら現地で処理してもらいます。日本の家族に世話になりません。まあ桑港さんみたいに財産があって日本の親族に遺すと決めているなら生きている内に日本帰国しますけどね。僕は遺すものないし有っても少額だから採算面で外国での処理となります。妻が生きてれば妻が行う。そうで無ければ清掃局の人だ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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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onago
7 months ago
僕個人の意見ですが、日本語で「終活」という言葉は若い人から高齢者まで誰にでも使えるため、少し言葉の重みが足りない気がします。どちらかといえば、タカシさんがお話しされていることは、米国で一般的なLiving Trust(生前信託、相続手続き)に近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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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minburugaria
7 months ago (edited)
海外終活は難問題です。 ブルガリア在住の私も、生涯独身で法定相続人は日本の異母兄弟しか居ないので困っています。
異母兄弟とは父親の遺産相続以来、仲が悪く絶縁状態です。
ブルガリアに帰化すれば、日本の国籍・戸籍が無くなるので異母兄弟関係も消滅するのですが、未だブルガリアに帰化した日本人は誰も居ないのです。 日本には帰りたくないので、ブルガリアに貢献したいと考えていますが、なかなか良いアイデアが思い付き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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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nokami1192
7 months ago
自分も残り少ないので、考えさせられる動画でした。自分は
死んだ時に、あれこれ執行人(弁護士等)が
介入せずとも
良い様にするつもりです😂
だって、willを
書いてもその通りに事が運べばよいですが、私は高確率で外れの様な気がします。墓地は火葬の後、樹木葬で
親から引き継いだ物は、全て
現金として子に渡す(一人っ子)つもりです
そこから死亡宣告書とか税金とか不動産登記を
やってもらいます😢ただそうなったときは、あの世へ行っているので後は、
野となれ山となれデス🎉
昭和一桁の両親が健在なので
子としては
そちらのほうが
今からドキドキです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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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yuji.narita20
7 months ago
米国では、今でも土葬が基本なのですか?私は小学校の低学年位までは田舎では土葬してた記憶があります。

Trust Bank(信託銀行)と信託契約し、相続執行を請負うサービスもあるようです。但し、財産額に応じたFeeは掛かる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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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o-s4i
7 months ago
今、ちらっと、お一人様老人のための法律的援助等を調べてみたのですが、いくつか組織の名前が検索後に出てきました。こういった組織が、例えばアメリカの日本人会などと提携したりできないものかと?ふと思いました。何かあった後に、一人の方に、何もかもお任せするのは大変だろうし、諸事情によりその方が執行できなくなっても、組織的に動いてくれれば心配はいらないと思うのですが。的外れな意見だったら申し訳あ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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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楽々-b6p
7 months ago
人はそれぞれですが、私の場合死んだ後のことまで考えません。一人息子がいます。6年前の引っ越しを機会に身辺のいらないものは少しづつ処分しています。
日本に住む母の遺品を処分したことが参考になっています。銀行の口座に関するペーパーには、受取人を書く欄がありましたので息子にしておきました。
お墓は多分アーリントン墓地でしょうか、あちらも現在は土葬ではなく(これも人によるでしょうが)火葬にしてロッカー状のコンパクトなお墓になっています。実のところどこでも良い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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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gy1wm
6 months ago
お子さんがいらしゃらないなら、細かく考えるより、弟さんより先の言った場合は全て弟さんに相続を任せる任せるではダメ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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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zukinPloy8888-1
7 months ago (edited)
😊😊😊😊😊
たかしさん、こんにちは😊😊😊😊😊
終活ですか😮😮😮
海外在住組は大変です😮😮😮
ご着用のRalph Laurenのshirtが素敵です
支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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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p8s6v
6 months ago
アメリカ東部の方に在住です。東京から来てアメリカ人の夫が46歳て亡くなって私は今、パトナと一緒に住んでいます。69歳になった私は最近は日本に戻る事を考えています。何時が日本に帰ると言う考えて今もグリーンカードを持っています。まだ仕事をしているのであと2、3年で仕事を終わりにして日本に戻る事を考えそれまでに少しずつ準備を進めていこうと思います。日本には一人息子かアメリカの会社に働いていて日本の女性と結婚をして東京で住んでいます。ちなみ息子はアメリカに戻る考えはないと言う事です。歳をとって1人でアメリカで過ごす事には大変不安を感じています。特にシニア施設には絶対入らないと決めでいる事と今は日本に戻る事だけ考えています。死んだ後の事はそれから考えたいと思います。やはり外国在住の皆んなさんも色々考えていらしゃる事をこの動画を見て知ってました。大変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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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rin33
7 months ago
こんばんわ、私の場合は私個人名義の物は一切なく妻との連名で私的年金の類はお互いがベネフィシャリーになってます。これでも遺言要るのかなあ? たかしさんも実家は四国でしたねえ、うちも父方の実家は室戸岬、四国です。四国遠いですね、大阪から新幹線乗って東京行く方が早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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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chan7659
7 months ago
在米30年くらいになり、現在はアトランタ在住です。
アメリカ人の旦那と離婚が成立して3年になります。
私にとってもアメリカに残るのか、日本に永住帰国するのかは切実な課題となっています。
今回の動画で考える点は沢山ありました。
シェアー頂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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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那古野城
7 months ago
全く違った視点ですが、ご親族の冠婚葬祭には出席されているでしょうか もし長らく参加していないとすると、長く不義理をしていた事になります
弟さんと年に何回会っているかわかりませんが、相当な負担をかけてきていませんか?
日本で納骨するのであれば檀家として寺と話をしないといけません 結構面倒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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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み-n1i2s
7 months ago
たかしさん、今回も興味深いお話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終活はまだしていませんが(61歳)デジタル終活は、しておかないといけないと思いました。銀行や資産運用している口座などの情報を家族に伝えておかないと、と色んな番組で見ましたので、アカウント、パスワードなど子供に伝えています。

たかしさんのお話をうかがって思ったのは、日本に来られる事があるなら、弟さんにも会われたらいいのになぁ、って。いつでしたか、帰国された時、お会いにならなかったのが、私にはとても残念でした。でも、弟さん、お優しいですね。パスポート取ってくださってるんですね‼️

前にも書きましたが、できれば帰国されたとき、たかしさんを囲む会みたいなのができたらなぁ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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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カフェオーナー
7 months ago
アメリカと日本は遠く離れているけど海を挟んだ隣国だからサンフランシスコ湾に遺灰をまいたら何割かは自然に日本に辿り着く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P.S. たかしさん、 長生きして下さ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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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良犬-i6k
7 months ago
何で散骨なんかしたいのか解らない。生き物なんて光の束なんだから死んだら宇宙のどこでも好きなところに行けるのに。
後年あなたを訪ねたい人のために素直に今住んでる地元の墓に入っておくのが良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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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ya1441
7 months ago (edited)
終活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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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eblessings-ks6j
7 months ago
米国にいるのですから、一度キリスト教会に行き「告解してみる」のはいかがですか? 肉体の死と腐敗は誰にも訪れます。その準備を滔々と述べておられますが、「魂の平安」を得る機会は生きている間にしかありません。私は17歳頃にその機会を得ました。死への不安が無くな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が、「神に委ねる」という、魂の底で得る安心が訪れるかもしれないです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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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we6vr3tw4d
7 months ago
地震 雷⚡️ 火事 お爺、? 明日が? 地震ならば、? 火事ならば、 明るく、いきましょうよ? 痕の事は、痕の人が、やりますよ~財産が あるのって  今が旬 今なんだよ~! 分け与えると、喜ばれますよ、? 感謝される 墓参り してもらえます。弁護士なんかは。 いりませんよ。今なんだよ~ だから、暗いー動画に、なるんや 行きたい~いかな 駄目だよね、癌になれば~行けないよ 迷惑や? 気分も、のらない? 好きなものも、食べられないですよね~~感謝  誰も、貴方の、財産なんか 当てにしていませんよ  健康な 貴方の顔が、見たいんだヨ。失礼します。感謝される内に、知り合いには、会いましょう 宴会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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桑港たかし / Takashi S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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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pp3wr
7 months ago
遺言は豪州と同じですね。私は弁護士を通し作成しました。確かに身内が国内にいないと悩みますね。ぜひその後を教えてくださいね。余命宣告をされる前に日本旅行をしたほうが良いと思います。
痛みやむくみ、呼吸困難、せん妄等が伴うと旅行が辛いかもしれません。
病気になった時の手配は Enduring Power of Attorneyかなと思います。私はそれを弁護士で作成しました。そして私は臓器提供をしません。
私も夫も海に散骨します。日本に永住帰国はありません。そして以前から思いましたが、やはり桑湊さんもAB型ですか。
演技の無い自然な感じでABかなと思って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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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tykiosk
7 months ago
日本の実家は負の遺産ですね。
我が家も空き家となり相続した弟が苦労してます。田舎の家は二束三文。
菩提寺も跡取りなく無住職廃寺。
墓じまいは数百万円かかるとか。😮‍💨

私の場合35年前家族移住。退職し孫達の成長を楽しく見守られる今の70代は幸せです。
子や孫に感謝しつつ、あと10年健康で、周囲に面倒かけないで、旅立ち出来れば最高なのですが。こればかりはどうなるか。😉

遺言はすでに作成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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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iakai9812
7 months ago
興味深い話題提供ありがとうござます 誰も避けられない人生の最後をどうしたいかという意思表示が大事ですね 日本在住親族でも大事な話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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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C3982
7 months ago
死んでしまったら、遺したものがどうなるかは、残された人の問題だなぁ。
父が死んだ時、生き残った母が面倒をみて、その母が死んだ時は、生き残った私と姉で、葬式をだして、遺産は適当に分けました。形見は残された日記帳を持っていますが、それ以外は、趣味が合わないこともあって欲しい人にあげましたね。
遺書を書く気はまったくありません。残された人々がどうしようが、それは彼等の問題。死んだ私があれこれ指示するものではないと思っています。
私の中に父と母は生きているように感じます。そんなこと、指示できるものでないです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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