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아시아계에 대한 차별과 편견: 샌프란시스코시의 차별 현실] YouTube

[Discrimination/Prejudice against Asians] The reality of discrimination in the city of San Franci... - YouTube


[Discrimination/Prejudice against Asians] The reality of discrimination in the city of San Franci...
==
桑港たかし / Takashi Soko
21,933 views  Mar 27, 2026
Even in San Francisco, where one in three people is Asian, visible and invisible discrimination definitely exists. As a lover of science fiction, I tried to sharply expose the heart of the problem.
===

<아시아계에 대한 차별과 편견: 샌프란시스코시의 차별 현실> 요약

1. 샌프란시스코라는 역설적 공간

샌프란시스코는 미국 내에서 진보주의와 다문화주의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도시다. 그러나 이 도시는 역사적으로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제도적 배제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19세기 중반 골드러시와 대륙횡단철도 건설로 유입된 중국인 노동자들을 향한 조직적 탄압, 1882년 중국인 배척법(Chinese Exclusion Act)의 정치적 산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기 일본계 미국인 강제수용소 이주 집결지라는 어두운 역사를 품고 있다.

이 책은 현대 샌프란시스코가 자임하는 "자유와 포용의 요람"이라는 신화 이면에 지속되어 온 아시아계를 향한 미묘하고도 노골적인 구조적 차별의 메커니즘을 파헤친다.

2. 차별의 삼중 구조: 배제, 소외, 그리고 폭력

본서는 샌프란시스코 내 아시아계 차별의 양상을 크게 세 가지 축으로 분석한다.

  1. <영원한 이방인(Perpetual Foreigner) 프레임> 3대, 4대에 걸쳐 수십 년간 거주하며 시의 인프라와 문화를 구축했음에도 아시아계는 여전히 "언제든 본국으로 돌아갈 외지인" 취급을 받는다. 문화적 동화나 시민권 취득 여부와 무관하게, 위기 상황이 닥치면 국가적 충성도를 의심받는 타자로 전락한다.

  2. <'모범 소수자(Model Minority)' 신화의 착취> 아시아계가 근면하고 교육열이 높아 성공했다는 담론은 실상 두 가지 폭력을 내포한다. 첫째, 아시아계 내부의 막대한 계층 격차(차이나타운 저소득층 노인, 난민 출신 동남아계의 빈곤 등)를 은폐한다. 둘째, 흑인 및 히스패닉 등 타 유색인종과의 연대를 차단하고 인종 간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적 완충재로 소모된다.

  3. <일상화된 혐오 범죄와 침묵의 강요> 팬데믹 시기 급증한 거리 폭력과 노인 대상 무차별 공격은 일시적 일탈이 아닌, 도시 심층에 잠재되어 있던 황화론(Yellow Peril)의 부활이다. 그러나 사법 당국과 지방 정부는 이를 체계적 증오범죄로 인정하기보다 개인 간의 시비나 정신질환자의 우발적 범죄로 축소하려는 경향을 보여왔다.

평론: 다문화주의 환상이 가린 구조적 억압과 경계의 해체

1. 신화의 해체: 진보 도시의 허위의식 고발

이 저작의 가장 큰 학술적 기여는 샌프란시스코라는 특정 도시의 모순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는 점이다. 보수적인 남부나 중서부의 인종주의가 노골적인 배타성으로 발현된다면, 샌프란시스코의 차별은 '세련된 진보주의'와 '정치적 올바름(PC)'이라는 미명 아래 은밀하게 구조화되어 있다.

도시 정책 입안자들은 아시아계의 문화 축제와 음식은 환영하면서도, 시의회 권력 배분, 고위 공직 진출, 공공 주택 정책에서는 이들을 지속적으로 배제해왔다. 이는 다문화주의가 진정한 권력 공유가 아닌, 지배 집단의 시혜적 소비재로 전락했을 때 어떤 기만이 발생하는지를 뼈아프게 보여준다.

2. '모범 소수자'라는 족쇄와 연대의 가능성

책이 지적하듯 모범 소수자 담론은 인종차별 체제가 고안해낸 가장 교묘한 지배 도구다. 샌프란시스코의 기술 산업(실리콘밸리 배후지)과 금융 부문에서 아시아계는 '유능한 실무 기술자'로 소비될 뿐, 의사결정권자인 '리더'의 위치로 올라서지 못하는 대나무 천장(Bamboo Ceiling)에 갇혀 있다.

나아가 저자는 이 담론이 유색인종 간의 연대를 가로막는 쐐기 역할을 해왔음을 비판적으로 짚어낸다. 아시아계의 해방은 스스로를 백인 주류 사회의 기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억압받는 모든 타자들과의 횡적 연대를 통해서만 실현될 수 있다는 결론은 세계시민적 연대 의식을 환기한다.

3. 한계와 비판적 성찰: 세계시민적 시야의 확장

본서는 도시 내부의 미시적 데이터와 생생한 구술사를 탁월하게 엮어냈으나, 몇 가지 이론적 한계를 노출한다.

첫째, 인종(Race) 중심 분석에 매몰되어 계급(Class)과 젠더의 교차성을 충분히 다루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젠트리피케이션과 치솟는 주거비용 문제는 인종 범주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기술 자본을 쥔 아시아계 고소득층과 임대료 상승으로 쫓겨나는 차이나타운의 독거노인은 결코 같은 '아시아계'라는 단일 범주로 묶일 수 없다.

둘째, 국민국가적 귀속 프레임을 넘어서는 탈국경적 시각이 다소 아쉽다. 21세기 이주민의 정체성은 어느 한 국가에 대한 충성이나 특정 국적 취득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국가주의적 경계를 넘어 보편적 인권과 인간의 존엄을 중심에 두는 '세계인'의 시선에서 볼 때, 차별의 본질은 단순히 "미국 사회의 온전한 일원으로 인정받지 못함"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국가주의와 자본주의가 결합하여 잉여 존재를 타자화하는 메커니즘" 자체에 있음을 더욱 선명히 짚었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진보라는 가면 뒤에 숨은 도시적 차별의 해부도로서, 그리고 한 사회가 소수자를 포섭하는 방식이 얼마나 기만적일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텍스트로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

영상 스크립트 <아시아계에 대한 차별과 편견: 샌프란시스코시의 차별 현실 (Takashi Soko / 桑港たかし)>의 내용 요약과 평론입니다. 본문과 비평은 요청하신 원칙에 맞춰 해라체로 서술하였으며, 세계인의 보편적 인권과 구조적 시각에서 정리했습니다.

<아시아계에 대한 차별과 편견: 샌프란시스코시의 차별 현실> 요약

본 텍스트는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일본인 화자(Takashi Soko)가 자신이 미국 사회에서 직접 겪은 차별과 소외의 경험을 구술한 기록이다.

  1. <인구 구성과 차별의 성격 규정> 샌프란시스코는 인구의 33%가 아시아계로 구성되어 있어 소수자라는 의식 없이 살아가기 비교적 수월한 도시처럼 보인다. 그러나 화자는 단순한 외모나 인종 자체보다, '28세까지 일본에서 자라며 형성된 몸짓, 억양, 행동 양식'과 같은 <문화적 배경의 이질성> 때문에 거리감을 두고 배제당하는 차별이 더 크게 작동한다고 지적한다.

  2. <구체적 차별 사례>

  • 노상에서 마주친 흑인 아이들의 조롱 흉내.

  • 관공서 직원이 Cheating sheet(컨닝 페이퍼)를 아시아계 비하 표현인 'Chink'와 엮어 "Where is your chink sheet?"라고 모욕한 사건.

  • 헤이트-애슈베리 거리에서 들은 "나라로 돌아가라"는 고함.

  • 복사실 시비 중 백인 남성에게 들은 "Yellow piece of shit" 폭언.

  • 로펌 계약직 근무 당시 타 부서 비서가 내뱉은 배타적 뉘앙스의 한마디("Well, you are still here?").

  • 소수 인종 간 억압의 전이: 로스앤젤레스 도서관에서 한 흑인이 화자에게 중국인 비하 발언을 하며 "Better than you(내가 너보다 낫다)"라고 반응한 사건.

  • 백인 밀집 중서부 소도시(인구 900명) 시절 '1년 뒤 떠날 손님'으로서 받은 환대와 달리, 이후 재방문 공항에서 혼자만 당한 불심검문.

  1. <일본 문화에 대한 타자화와 아시아 내부의 편견> 화자는 서구인들이 일본 문화를 '세계의 마스코트'처럼 소비하거나 전후 경제성장 이면의 기술력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지닌다고 본다. 동시에 과거 일본 잡지 표제("더 이상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무시할 수 없다")를 예로 들며, 스스로를 아시아와 분리해 인접 아시아 국가(한국, 중국 등)를 멸시해 온 일본 사회 내부의 왜곡된 우월 의식 역시 엄격하게 비판해야 한다고 짚는다.

평론: 이방인의 감각이 포착한 미시적 차별과 국가주의적 시선의 한계

1. '문화적 이질성'과 비가시적 경계의 포착

화자는 인종이라는 거대 범주를 넘어 '외국 출신 1세대 성인 이주자'가 겪는 미세한 배제의 결을 정확히 짚어낸다. 샌프란시스코처럼 아시아계 비율이 30%를 웃도는 다문화 도시에서도, 미국에서 나고 자란 2·3세대와 달리 본국에서 형성된 언어적 억양과 신체 언어를 지닌 존재는 '동화되지 않은 이방인'으로 즉각 식별된다.

특히 거리의 언어폭력부터 공공기관 창구에서의 인종 비하 멸칭('Chink'), 직장 내 은근한 배척 태도에 이르기까지 화자가 겪은 일화들은, 제도가 보장하는 다문화주의의 표면 아래 일상적 혐오와 차별의 감정이 얼마나 촘촘하게 박혀 있는지를 실감 나게 증언한다.

2. 소수자 간의 수평적 위계와 억압의 전이

LA 도서관에서 만난 흑인이 "Better than you"라고 외치며 차별을 행한 일화는 인종주의가 작동하는 매우 비극적인 역학을 드러낸다. 주류 백인 사회로부터 구조적 억압을 받아온 소수자가 자신보다 취약해 보이는 또 다른 소수자(영어가 서툰 동양인 이민자)를 멸시함으로써 자신의 존엄 결핍을 보상받으려 하는 현상이다.

인종 차별은 단순히 '백인 대 유색인종'의 흑백논리로만 수렴되지 않는다. 지배 구조가 하층 집단 내부의 분열과 수평적 멸시를 유도할 때, 차별은 피해자 집단 내부로 굴절되며 사회 전체를 더 깊은 불신으로 몰아넣는다.

3. 세계시민적 시야에서의 한계와 성찰

화자의 솔직한 성찰은 미덕이지만, 몇 가지 관점에서는 비판적 확장이 요구된다.

첫째, 차별의 원인을 개인의 '외국인다움(몸짓, 억양)'으로 환원하려는 태도다. 미국 사회의 아시아계 혐오는 개인이 미국적 제스처를 취한다고 해서 면제되지 않는다. 2·3세대 아시아계 미국인 역시 위기 국면(전쟁, 팬데믹 등)마다 '영원한 외지인'으로 낙인찍혀 왔다. 차별의 근본 원인은 이민자의 미숙한 동화가 아니라, 주류 사회가 구축해 놓은 배타적 인종주의 시스템 그 자체에 있다.

둘째, 일본 문화에 대한 서구의 시선을 '두려움'이나 '기술력에 대한 경외'로 해석하는 대목은 서구 오리엔탈리즘의 본질을 다소 단순화한 인상을 준다. 기술적 우위나 경제력에 대한 경계는 타자를 대등한 주체로 인정하는 존중이 아니라, 서구 중심적 질서를 위협하는 위협체(황화론)로 바라보는 타자화의 연장선일 뿐이다.

셋째, 주목할 만한 통찰은 화자가 일본 사회의 탈아입구(脫亞入歐)적 오만을 자기반성적으로 지적한 점이다. 스스로를 아시아와 구별 짓고 주변 아시아 국가를 멸시하던 일본의 이중적 시선에 분노한 화자의 태도는, 차별을 비판하는 자가 빠지기 쉬운 자민족 중심주의를 경계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울림을 준다.

진정한 극복은 "내가 미국 주류 사회에 얼마나 잘 녹아드는가"나 "어느 국가 출신인가"에 있지 않다. 국가주의적 경계를 허물고, 국적과 인종을 떠나 타자의 존엄을 평등하게 인정하는 보편적 인권과 세계시민적 연대의 시선이 결합될 때 비로소 일상과 제도의 차별을 넘어설 수 있다.

===

샌프란시스코의 아시아인 차별과 편견

桑港たかし(Takashi Soko), 2026년 3월 25일

1. 영상의 개요와 핵심 주장

이 영상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일본 출신 이민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차별과 편견을 고찰한 약 16분짜리 개인적 증언이다.

영상의 출발점은 역설적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인구의 약 3분의 1이 아시아계인 다민족 도시이다. 그런데도 아시아계 주민은 일상생활에서 노골적인 차별뿐 아니라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미묘한 배제와 모욕을 경험한다.

발표자는 일본에서 28세까지 성장한 뒤 미국에 정착했다. 자신이 미국에서 차별받는 이유를 단순히 일본인이라는 국적보다는 외모, 언어, 문화적 배경이 결합된 문제로 이해한다.

그의 핵심 주장은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이 적대적인 발언이나 폭력에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농담, 직장에서의 태도, 상대방을 외국인으로 취급하는 습관, 아시아인 내부의 서열 의식에도 차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2.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차별

발표자는 구체적인 경험을 소개한다.

첫째는 거리에서 목격한 사건이다. 흑인 여자아이들이 지나가던 아시아계 여자아이를 조롱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는 순간적으로 분노하여 개입하고 싶었지만 실제로 행동하지는 않았다.

둘째는 운전면허 관련 행정기관에서의 경험이다. 한 중국계 여성이 발표자를 가리키며 다른 사람에게 중국계 인종을 비하하는 영어 표현인 'chink'를 사용했다. 발표자는 자신을 비하하는 발언이라고 받아들였으며 상당한 불쾌감을 느꼈다.

여기에서 흥미로운 점은 차별적 표현을 사용한 사람이 백인이 아니라 중국계 여성이었다는 사실이다. 차별이 반드시 백인과 비백인 사이에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셋째는 직장 경험이다. 발표자가 법률사무소에서 일할 때 한 백인 여성이 그를 보고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고, 그가 아직도 그곳에서 일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발표자는 그 말에서 자신을 정식 직원으로 인정하지 않거나 외국인 노동자를 낮추어 보는 듯한 태도를 느꼈다.

그러나 이러한 장면에서는 상대방의 정확한 의도를 단정하기 어렵다. 발언 자체가 인종차별적이었다는 객관적 증거와 발표자가 경험한 모욕감은 구별할 필요가 있다.

넷째는 직장 밖에서 들었던 외국인 배척 발언이다. 젊은 사람들로부터 일본으로 돌아가라는 식의 말을 들은 경험도 소개한다.

이러한 사건들이 쌓이면서 발표자는 미국 사회에서 자신이 완전히 내부자가 될 수 없다는 감각을 갖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3. 차별의 중요한 특징: 눈에 보이지 않는 경계

영상에서 사회학적으로 주목할 부분은 차별과 소속감의 관계이다.

발표자는 자신이 영어를 사용하고 미국 사회에서 오랫동안 생활했음에도 여전히 외국인으로 분류된다고 느낀다.

미국에서 태어나 성장한 일본계 미국인이라면 다르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일본에서 성장한 자신에게는 영어의 억양과 행동양식 등이 외국인이라는 인상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사회학에서 말하는 '영원한 외국인'(perpetual foreigner)이라는 고정관념과 연결된다.

아시아계 주민은 미국 시민이거나 여러 세대에 걸쳐 미국에서 살아왔더라도 외모 때문에 외국인으로 간주되는 경우가 있다.

그렇지만 발표자의 경험에는 서로 다른 차별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인종에 따른 차별, 국적에 따른 편견, 영어 억양에 대한 차별, 이민자에 대한 배제가 겹쳐 있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에서 아시아인이 경험하는 불평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요소들을 구별하면서 동시에 그 상호작용도 분석할 필요가 있다.

4. 일본인과 다른 아시아인 사이의 차별

영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대목 가운데 하나는 일본인의 아시아인 인식에 대한 발표자의 자기비판이다.

그는 자신이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다른 아시아계 이민자보다 유리하게 평가받는 경우가 있다고 느낀다.

일본은 경제적으로 발전했고 자동차, 전자제품, 문화산업 등을 통해 국제적으로 좋은 이미지를 축적해 왔다. 미국인들이 일본을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다르게 인식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발표자는 일본인들 자신도 중국인이나 한국인을 무시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일본 문화가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일본인이 다른 아시아인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는 일본의 경제적 성공과 문화적 영향력에 대한 자부심이 다른 민족에 대한 멸시로 발전할 위험을 경계한다.

이러한 발언은 피해자로서 차별을 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속한 집단의 편견을 돌아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5. 백인 중심의 차별관을 넘어서는 문제

이 영상은 차별을 백인 가해자와 아시아인 피해자라는 단순한 구도로 설명하지 않는다.

발표자가 소개하는 사건에는 흑인, 중국계, 백인 등이 등장한다. 또한 아시아인 자신도 다른 아시아인에게 편견을 가질 수 있다고 인정한다.

이러한 경험은 인종적 소수집단 사이에도 차별과 적대감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다만 개인 사이에서 발생하는 차별적 행위와 사회제도 속에 축적된 구조적 인종차별을 동일하게 취급해서는 안 된다.

흑인이나 아시아계 개인이 다른 집단을 차별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미국 사회의 제도적 권력과 역사적 불평등이 모든 집단에 동일하게 분포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

이 구별은 영상을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6. 개인적 경험과 사회적 현실의 차이

발표자는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지만 그것이 샌프란시스코 전체의 현실을 대표한다고 주장할 만한 체계적 근거를 제시하지는 않는다.

영상에는 인종차별 경험에 관한 통계조사, 고용 차별의 실태, 소득 불평등, 주거 분리, 경찰의 대응 등에 관한 분석이 없다.

또한 발표자가 경험한 사건은 서로 다른 시기에 발생한 것이므로 2026년 샌프란시스코의 현재 상황을 직접 보여주는 자료로만 취급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이 영상은 사회조사 보고서보다는 한 일본인 이민자의 구술 증언으로 읽는 것이 적절하다.

그러나 구술 증언에도 독자적인 가치가 있다. 통계가 보여주기 어려운 모욕감, 소속감의 결핍, 일상적 긴장,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불신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7. 종합 평론: 다문화사회에서 공존한다는 것

이 영상이 제기하는 근본적인 문제는 인종적 다양성이 곧 평등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샌프란시스코처럼 아시아계 인구가 많은 도시에서도 차별과 편견은 사라지지 않는다. 서로 다른 민족이 같은 공간에서 생활한다는 사실만으로 상호 존중이 저절로 형성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차별받는 집단의 구성원이라고 해서 다른 집단에 대한 편견에서 자유로운 것도 아니다.

이러한 점에서 발표자의 자기성찰은 중요하다. 그는 미국 사회의 차별을 비판하면서도 일본인이 지닌 민족적 우월감과 다른 아시아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함께 돌아본다.

그렇지만 영상의 한계도 분명하다.

첫째, 개인의 경험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의 인종관계가 어떤 사회경제적 구조 속에서 형성되는지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둘째, 아시아인이라는 범주에 포함되는 중국계, 일본계, 한국계, 필리핀계, 베트남계 등의 상이한 역사와 계급적 위치를 깊이 분석하지 않는다.

셋째, 일본에 대한 미국인들의 호의적 이미지가 일본계 개인의 실제 사회적 지위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는 별도의 경험적 검증이 필요하다.

넷째, 차별적 언행에 대한 개인적 대응을 넘어 시민권, 교육, 노동시장, 이민정책 등의 제도적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거의 논의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이 영상은 일본에서 성장한 사람이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자신의 민족적 정체성과 다른 아시아인에 대한 인식을 재검토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결국 이 영상은 단순히 미국인이 아시아인을 어떻게 차별하는가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차별을 경험한 사람도 다른 사람에게 차별적일 수 있으며, 자기 집단에 대한 자부심과 다른 집단에 대한 존중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사회학적으로 확장한다면 다음 세 가지 질문이 특히 중요하다.

  • 일본인은 미국 사회에서 다른 아시아계 집단보다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징적 지위를 누리는가?

  • 미국의 아시아계 이민자들 사이에서 출신국의 경제력과 국제적 위상이 민족적 서열의식으로 연결되는가?

  • 다문화사회에서 인종적 공존을 넘어 동등한 시민적 소속감을 형성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이 세 질문은 일본계 이민자의 경험을 미국의 인종질서뿐 아니라 동아시아 내부의 민족적 위계와도 연결한다.

특히 마지막 질문은 다양성과 평등의 차이를 드러낸다.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거주하는 도시가 반드시 그들 모두를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정하는 사회는 아니기 때문이다.

자료: 첨부된 5쪽 분량의 일본어 영상 녹취록. 개인적 증언과 저의 사회학적 해석을 구분하여 작성했으며, 외부 통계나 독립적인 사실 검증은 포함하지 않았다.

===

Transcript
===

0:000 secondsはい、皆さんこんにちは。
0:022 secondsサンフランシスコ在住の走行です。今日は 2026年3月25日水曜日です。
0:1111 seconds今日はね、あのアメリカに住む上で避け られないテーマ、アジア人であるが故えの 差別というものに関してお話してみたいと
0:2020 seconds思います。え、そして前回意外と好評だっ たので、あの豚も小田テリア木に登るって
0:2727 seconds言いますけれども、後の方ではもう1つ私 の大好きなあのジャズの歌テンバー
0:3434 secondsインザレインを、え、恥ずかしい源もなく 洗濯ルームから歌ってみようと思います。
0:4242 secondsまずあのサンフランシスコっていうのは アメリカではホノルについであのアジア人 の比率の高い町なのではっきり言って差別
0:5151 secondsっていうものはあまりないと思います。て いうかあのアジェア人が好きである必要 ないけれどもあの嫌いで嫌いで我慢できな
1:011 minute, 1 secondいっていう人はここには済まないと思うん ですね。ここは33%つまり3人に1人が アジア人なので、あの、もちろん中国系が
1:101 minute, 10 seconds1番多く多いですけれども、あと フィリピンとか日本とか韓国とかベトナム とかたくさんいます。
1:171 minute, 17 secondsえ、アジア人と言ってもだからあの ほとんどマイノリティであ るっていうことを意識しなくても暮らして いける町なんですね。
1:261 minute, 26 secondsでもこれは私があの言っておきたいなって 思うことが1つあって、それはあの人種と いうよりもその個人が持っている文化的
1:351 minute, 35 seconds背景に基づく差別っていうものの方が 大きいんではないかと思うんですね。
1:411 minute, 41 secondsもっと分かりやすく言えば私がアメリカで 生まれて育った日経アメリカ人であれば 意識しなくてもいいであろうことを私が
1:491 minute, 49 seconds日本生まれの日本育ちであるがためにあの 感じる差別というものがあります。差別と 言うとちょっと大げだけれども、なんか
1:581 minute, 58 secondsこう距離は置かれてるなっていうような そんな感じですね。ほら日本でもあの子供 時代にどっか全くあの違った地方から移っ
2:062 minutes, 6 secondsてきた天校生がそのあの話す言葉が違うっ ていうのでいじめられたりしますよね。
2:132 minutes, 13 secondsそれとあの同じことなんですよね。あの、 どんなに長くこっちに住んでいても、あの 、28歳まで日本で育ったっていうことは
2:212 minutes, 21 seconds、あの、どんなに気をつけていても完全に アメリカ人の話す英語とは違うアクセント がある。え、また身ブとかミノこなし
2:302 minutes, 30 secondsなんかでも、あの、絶対に日経アメリカ人 とかとは違う外国の香りがして るっていうことなんですよ。大げに言うと
2:382 minutes, 38 seconds。だからそういうあの異質なものに対して アメリカ人はあのアメリカ人の一部は無視
2:462 minutes, 46 secondsするかあのまああるいは近づいてこない人 たちもいます。たくさんいます。
2:522 minutes, 52 secondsでも私自身としてはごく一部の本当に心を 許せる、え、少数の人をあの覗いて
3:003 minutesあんまりアメリカ人社会にも、え、こっち の日本日経人社会にもあの溶け込んでいこ うってするあの気持ちはないので、ま、 自分にとっては大きな問題ではないです。
3:123 minutes, 12 secondsえ、次にですね、今まで私が感じてきた あの差別らしき出来事の例を、え、いくつ
3:203 minutes, 20 secondsか述べてみます。あの、どっかのあの裏り の路ジの道かなんかにいて子供が4人遊ん
3:313 minutes, 31 secondsでてそのうちの1人の黒人の女の子が私の 方を見てね、あのなんかこんなこんな感じ
3:373 minutes, 37 secondsであの見りをするわけ で周りの周りにいた子供たちがそれを見て
3:463 minutes, 46 seconds笑うわけですね。で、私はあの、よっぽど それの女の子をあの、殴ってやろうかと かって思ったんですけれども、やめたん
3:543 minutes, 54 secondsですけれども、これなんかはあの、いかに も、あの、なんて言うのかな、私がもし 日経アメリカ人だったらば身ブとか
4:034 minutes, 3 seconds見のこなしとかそういうものでそういう ことは起こらなかったんじゃないかなと 思ってます。
4:094 minutes, 9 secondsえ、そしてですね、あの、なんかの用事で 、それが1つね、2つ目。なんかの用事で なんか役所みたいなとこ行ったんですよね
4:184 minutes, 18 seconds。で、カニング宮のための紙をあの、 チートシートって英語で言うんですけれど も、あの、私の方を見てね、その、あの、
4:274 minutes, 27 seconds窓口に座ってる女がいて、そしてそ、別の 女が来てね、私の方をあの、意識しながら
4:344 minutes, 34 secondsウェイズをチあ、シートって言った んですね。シートシートって言わないで ジンクっていうのは中国人っていうこと。
4:424 minutes, 42 seconds中国人の別なんですけれどもウイズ yourシートって言ったわけ
4:484 minutes, 48 secondsであのそれ私本当に頭に来たのでねあの よく見たらね近くにあの
4:564 minutes, 56 seconds自分のコメントを入れる箱があったんです よ。鍵をかけてて。だからその、あの、 その女の名札を見てね、こ、こういうあの
5:055 minutes, 5 seconds名前の女が私の方をあの、見ながらあの別 の本の女に向かってね、私の目の前で
5:125 minutes, 12 secondsウェイズシートってあの、言われて 非常に腹が立ったっていう風にそのまま 書いたんですよね。え、その後どうなった
5:195 minutes, 19 secondsか分かりませんけれども、1番ひどい ケースは首になってたかも分かりません。
5:235 minutes, 23 seconds首になって欲しかったですね。これは。だ からこれは私が日経アメリカ人であっても
5:295 minutes, 29 seconds、あの、起き、起きてたかもわかんない ですね。だからその私の文化的背景がそう
5:375 minutes, 37 secondsいう発言に繋がったのではないと思います 。え、それからね、あの、ヘトアシベ りっていうところがありますよね。そこを
5:455 minutes, 45 seconds歩いててなんかあの日本人がいる、あの、 ここにいるべきじゃない国に帰れとかって 、あの、若者に言われたことがあります。
5:535 minutes, 53 secondsなんでね、私のことそういう風に、あの、 全然知りも知らないくせにそういう発言を するのか分からなかったんですけれども、
6:006 minutes非常に不愉快でした。はい。次にですね、 なんかあのコピー屋にいたんですね。
6:066 minutes, 6 secondsコピーコピーするところであのちょっと 原因は原因はもう忘れたんですけれども誰
6:136 minutes, 13 secondsかとあの後論になったんですね。そして その人がね、私のことをあの最初はサー
6:216 minutes, 21 secondsだ後論が激しくなってね、ユイell ピースofshitって言ったんですね。
6:276 minutes, 27 secondsあんた黄色いクソの塊りじゃないかとか そんなこと言ったわけたらね、その名は5 分ぐらいして、あの、何とも言わずにまた
6:366 minutes, 36 secondsあの、イエローピースオブシエて言って、 あの、出てきました。だから、あのな、 何て言うのかな、それは結局やっぱり、
6:466 minutes, 46 secondsあの、私のその英語に鉛りがあった。私が あの、外国人だっていうことがすぐ分かっ た。日経アメリカ人じゃなかったっていう
6:536 minutes, 53 secondsことがすぐ分かったからですよね。それも 。はい。次はね、コントラクター契約社員
7:007 minutesとしてある法律事務所に1年近くあの 長引いて最初は3ヶ月の予定だったんです
7:087 minutes, 8 secondsけれどもプロジェクトが投げてあの1年 ぐらい結局あの同じ法律事務所で契約者と
7:157 minutes, 15 secondsして働いたんですけれどもジャパニーズ ドキュメントレビューって言ってEメを見 てね日本語のEメを見てなんかこれは裏で
7:247 minutes, 24 secondsおかしなことがあるぞっていうのをあの 検知しで、これを書き出す仕事なんですね 。あの、裁判とかに使えるように例えば
7:337 minutes, 33 secondsあの 自動車の部品の会社、そのトップがね、 競争相手の会社のトップに対して今度食事
7:427 minutes, 42 seconds税かですかなんて言ってたら、あの、なん か変だと思うでしょ。結局カルテルの疑い があるわけですね。
7:517 minutes, 51 secondsだ、そういう仕事をしてたんですけれども 、法律関係のその秘書、秘書って言っても 普通の秘書じゃなくて法律関係の秘書で
8:008 minutesちょっとくらいが上なんですけれどもその 人にね、白人の人にiseveryとかっ て、あの、エレベーターの中かなんかで
8:088 minutes, 8 seconds行ったんですね。あったから。そしたらね 、私と一緒に働いてたわけじゃないんです よ。同じ法律事務所に働いてたっていう
8:168 minutes, 16 secondsだけなんですけれども、wellyou arestillhereアって言ったん ですね。
8:228 minutes, 22 secondsあの、全部どうですか?調子は全部うまく いってますかって?こっちが下しに行っ たらね、あんたがまだここにいるじゃな
8:308 minutes, 30 secondsいって言ったわけで、それ私考えてみたん ですけれどもね、あの、結局いて欲しくな
8:378 minutes, 37 secondsいっていうわけでしょ、長い間。それもね 、やっぱりあの日本っていう外国から来
8:438 minutes, 43 secondsてるその外国の文化を背景にした一質な
8:498 minutes, 49 seconds人間が自分たちのあの法律事務所の中に あの長くいるのはちょっと気分が悪いって
8:578 minutes, 57 secondsいうことだと思うんですよ。だってそれ しか考えられないじゃないですか。
9:039 minutes, 3 secondsで、おまけにね、彼女はそのなんて言う、 あの、東洋人嫌っていうわけじゃないと 思うんですね。あの、別の動画でも言った
9:119 minutes, 11 secondsんですけれども、なぜ、なぜならば彼女の あの、旦那さんってのは、あの、中国人と のハーフなんです。だからそういうのも
9:209 minutes, 20 seconds関係してるのかなと思います。その中国人 の中には日本人は嫌う人が多いので、あの 、多いっていうか、ま、最近はそうでも
9:289 minutes, 28 secondsないですけれども、昔はそうだったし、 それもあるのかなと思ったんですね。
9:519 minutes, 51 secondsそれともう1つ気が付いたのはね、 いわゆるあの白人からよりも別の少数派 マイノリティから差別的な雰囲気を感じる
10:0010 minutes方が多いという点です。あのロサンゼルス で11ヶ月働いていた時に図書館で すれ違った黒人からね、なんとかなんとか
10:1010 minutes, 10 seconds中国人とかって呼ばれたんですよね。だ からこっちはね、そういうお前こそ何だ よって言ってやったんですけれども、そし
10:1810 minutes, 18 secondsたらね、自分は黒人だとかそういうこと 言わずにベタたン言うって言ったんですね 。お前より上だつって言ったわけ。こ
10:2710 minutes, 27 secondsれってね、多分自分が普段からこの野郎、この野ろうっていう風に、あの、こう押し付け られる ものを感じているからこそ別のイノリティをあの、相手にして馬鹿にすることでそれをあの、鬱憤を晴らそうとしてるんじゃないかと思うんですけれどもうでしょうか。私が
10:4610 minutes, 46 seconds18歳の時に1 年だけこっちの高校に留学していた時はちょっと自情が違ってました。
10:5310 minutes, 53 seconds人口がなんと900人ぐらいの小さな町で おまけにあの中西部だからほとんどあの 白人ばっかりなんですよ。白人でないのは
11:0211 minutes, 2 secondsその町で900人の白人でないのはあの シリアっていう国がエジプトの横にあり
11:0811 minutes, 8 secondsますけれどもそのシリアから来た人があの 白人のアメリカ人と結婚しててその子供
11:1511 minutes, 15 secondsたちが2人か3人いるんつまりあのでも シリアっていうのは結局アラブ人だから
11:2211 minutes, 22 secondsちょっと色が黒い感じだであのほとんど 白人とあのあんまり変わらないわけですよ ね。だから結局あの白人じゃないっていう
11:3011 minutes, 30 secondsのは自分だけだったんですけれどもな、 何て言うんですかね。あと、あの、中国人
11:3611 minutes, 36 secondsでも韓国人でも何人でもいいから、 ベトナム人でも何でもいいから、あと せめてもう1人あの東洋人がいたらどんな
11:4411 minutes, 44 secondsにあの楽だろうって気分的に楽だろうって 思ったんですけれども、あの自分が初めて
11:5111 minutes, 51 secondsのその町上げてのあのスポンサーとして 迎えてくれた留学生だったから、それこそ
11:5811 minutes, 58 secondsもう晴れ物に触るようないわばどうして こんなにあの有効的にしてくれるのって いうような感じで接してくれたわけですね
12:0512 minutes, 5 seconds。でもそれはあの考えてみたら自分が1年 したら確実にその町からいなくな るっていうことをみんな知っていたからで
12:1412 minutes, 14 secondsあってあれがもしあの永住っていうことで あそこに行ってたら状況は全然違っていた と思います。思いますじゃなくてもあの
12:2312 minutes, 23 seconds証人がいてあの近くの町に2人日本人女性 がいていわゆるあの戦争花嫁なんです
12:3012 minutes, 30 secondsけれどもその人たちの話を聞いたのでと いうことが分かるわけですね。最あの、今 は今とはあの時代も全然違いますけれども
12:3812 minutes, 38 seconds、1970年ぐらいの話です。でもね、 あの後になってその町にその自分がお世話
12:4512 minutes, 45 secondsになったホストファミリーですね、その人 たちを尋ねて行った時にですね、あのその
12:5212 minutes, 52 seconds900人の町の1番近くにある 町で空港があるっていうのは2万人の町な
12:5812 minutes, 58 secondsんですけれども、その人口2万人の町の 空港でね、あの空港からまたあのこっちに カリフォルニアに帰ってこようとしている
13:0813 minutes, 8 seconds時にあの非常に嫌な思いをしました。て いうのは、あの、登場の際に、飛行機登場
13:1513 minutes, 15 secondsの際になぜか自分だけあの、身体検査を、 あの、やられたんですね。銃を持ってない かとかそういうのがね、他の白人に対して
13:2313 minutes, 23 secondsは全然あの、そういうことやらないで自分 だけにそう、そういうことをさせられ たっていうのが非常にあの、不愉快で、
13:3013 minutes, 30 secondsあの、理由が分かりませんでした。最も あの、日本人っていうのはアジア人の中で もちょっとあの、違って見られてると思い
13:3913 minutes, 39 secondsます。今日本にあのたくさん外国人があの 住みついているって聞きますけれどもあの
13:4613 minutes, 46 secondsなんかあの日本の文化って世界の マスコットみたいな感じじゃないかって 思うんですね。あの私があのアルバイトと
13:5213 minutes, 52 secondsしてあの韓国人にあの個人教授あの日本語 を教えていた時にですね言ってました。
14:0014 minutes日本の文化っていうのはあの世界の マスコットみたいなもんだって。
14:0514 minutes, 5 secondsそれと同時に私が感じるのはアメリカ人 っていうのは一般的に日本人のことをなぜ かあの怖がってるみたいな気がします。
14:1514 minutes, 15 secondsあのその文化的にミステリアスな人たちが その同じ人たちが戦後あれほどのあの反栄
14:2214 minutes, 22 secondsを築づいたっていうことですかね。で、 あの、経済力もものすごくあの、発展した し、大体あの、日本人っていうのは西洋
14:3014 minutes, 30 secondsから物を取り入れてそれをさらに優れた ものに作る能力にたけているのではって 自分で思うんですけれども、例えばあの、
14:3914 minutes, 39 seconds車でもカメラでも時計でもテレビでもです ね、だからそういうところからああいった 傾向が芽えてくるんではないかと思うん ですね。個人的には。
14:5014 minutes, 50 secondsでも、あの、日本人自体がね、それに 噛付いて他のアジア人を、あ、見下すよう なく傾向があるとすれば、それはちょっと
14:5914 minutes, 59 secondsいただけないと思います。ずっと昔です けれども覚えてるのはね、日本の雑誌の 見出しでもうアジアの美しさを無視できな
15:0815 minutes, 8 secondsいってあったんですね。それ私ちょっと 笑っちゃったんですけれども、あの、 ちょっと時間が経つと非常にあの、腹が
15:1615 minutes, 16 seconds立ってきました。二重の意味であの、他の 国を馬カにしてるでしょ。つまり、あの、
15:2115 minutes, 21 seconds韓国とか中国とかの女性は日本人女性より も見にくくて当然って思ってるみたい。
15:2915 minutes, 29 secondsそしてあの中国とか韓国はアジアであって 日本はアジアではないみたいなそんな感じ
15:3615 minutes, 36 secondsがするじゃないですか。ま、それは ちょっと大げさですけれども、あの、それ を付け加えておきます。はい。どうだった でしょうか?今日のこのトピック。
15:4715 minutes, 47 seconds私、あの、はっきり言って日経アメリカ人 からあんまりあの、いい思い出がないので 、それを動画にしたものがあります。え、
15:5515 minutes, 55 seconds日経アメリカ人に聞きたいことがあ るっていう動画なんですけれども、 2024年の、え、9月1年半かな前やっ
16:0416 minutes, 4 secondsたもの。そして、え、アメリカ人は日本人 をどう見ているか、2023年の8月に あったもの、あの、そういう動画があり
16:1216 minutes, 12 secondsますので、エンドスクリーンからそこに、 あの、行けるようにしておきます。もしご 興味があったら見てみてください。え、 それではまた次回のビデオでお会いし
16:2116 minutes, 21 secondsましょう。チャンネル登録よろしくお願い します。はい、それではセプテンバイン intherainを歌います。
16:3216 minutes, 32 secondsofbrowncamedown remember
16:3816 minutes, 38 secondsinSeptember intherain
16:4716 minutes, 47 secondsthesunwentoutjust likeadip
16:5916 minutes, 59 secondsinthera toeverywordofloveI
17:0817 minutes, 8 secondswhisper theraindropsinto
17:1417 minutes, 14 secondsplayasweetrefrain thespringisheretome
17:2417 minutes, 24 secondsstillSept inthe
17:3817 minutes, 38 secondsSeptember in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