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this video
Chapters
Transcript
Search in video
하이라이트
처음에는 그래서 혁명가들이 프랭클린을 첩자 취급했어요. 그렇게 성공한 사람이 영국 제국에서 예 혁명 할 리
없다. 혁명을 이끄는 사람들은 체제 바깥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체제의 내부에
있는데 그 내부에서 가장 높은 지배층에 속하지 못해서 거기서 불만을
느끼는 세력인 경우가 많거든요. 사실 조지 워싱턴도 그랬습니다. 제일 성공 장군인데도 그래 봐야 너는 저기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거기서나 통하는 장군이지라는 식의 의식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두 사람이 혁명에 가담하게 되면서 이제 미국 혁명이 점점 더 힘을 실게 되는 거죠.
[음악]
오늘의 인터뷰 소개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타우슨 대학교 김주만 교수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저희 채널에는 처음이시니까 개인적인 소개를 간단하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이제 미국 타우슨 대학교에서 정치학과 헌법을 가르치고 있는 김주환입니다.
아, 대박이다. 그니까 미국에서 그 정치학과 헌법을
가르치고 있은 네. 사실 이제 김주만 교수님하고 저하고의 인연은 저희 군대에서 같이 예,
공군사관학교 교수부에서 혹시 보고 있니 얘들아? 그에서 저는 이제 산업공학을 가리쳤고
그 김중환 교수님은 정치학을 예. 근데 또 저희 이제 몇 년 뭐 2년
후배인가요? 1년이죠. 114기 116기 아 그렇게 밖에 차이 안 나나요? 더 후배 전
그런가요?네 제가 좀 많이 좀 괴롭혔던 그러나 너 뭐 지난 잘 지내지
않았나? 네네. 건강해졌습니다. 아네 건강해졌네. 건강영 네네 그런 그런 이제 사이였는데 어
우연하게 이제 미국에서 어 이렇게 교수님을 하고 계시다가 오셔 가지고 얘기를 나눴는데 제가 요즘에 되게
고민이 되는게 하나 있어요.음 미국이라는 나라가 주식도 그렇고
투자하기에도 굉장히 좋은 나라였었고 그동안 그랬었거든요. 근데 뭐
트럼프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어 미국 내에서도 그런 질문들을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미국이란 나라가 무엇이 정체성이 무엇인 거고 그리고 어떤 미국인이냐 그리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지켜야 될 가치가 무엇이냐 이런 질문들을 스스로도 많이
하게 되고 궁금하더라고. 그래서 제가 이제 그 김준 교수님한테 아니 미국이란 나라가 처음 생겼을 때 어떤
식으로 생겼는지를 알면이 나라가 섬 생겼을 때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건지 이런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그 부분을 좀 부탁을 좀 드렸거든요.
어 그래서 한번 오늘 이야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주제는 저희가 건국 미국이 어떻게 나라가 어
세워졌는지 어 이런 내용들을 이제 소개를 해 주실 텐데 어 아마 이제
김중 교수님이 처음 보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서 본인 스스로의 어필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게 내가 이런
얘기를 해도 되는 사람이다. 어 뭐 이런 거 좀 어필 좀 한번 해 주시죠. 네네. 네. 저는 이제 정치
사상을 원래 전공하는 사람인데 어 정치 사상을 한국에서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를 마치고 어 그 이요덕 선배님과 함께 공상관학교에서 군생활을 마친 다음에
유학 준비했죠. 네. 준비해서 어 유팬에 가서 저 필라델피아에 있는 유팬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정치 사상 전공이고 제 두 번째 전공이 이제 미국 정치인데요. 미국 정치 중에서 헌법 시민권,
미국 정치 발전 그런 쪽을 전공을 했고 세 번째가이 대표님이 아까
말씀하신 미국이란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정성에 문제잖아요. 근데 제 세 번째 필드가이 아이덴티티
뭐디버시티 뭐 이런 거와 관련된 필드였습니다. 그래서 그 세 필드를 공부를 하고 학위를 받고 어 그다음에
제가 오래곤 대학교에 가서 1년은 이제 정착과 박문 교수와 거기는
로우스쿨에 박문 교수를 지내고 그리고는 지금 아까 말씀드린 타우슨
대학교 워싱턴 디C에서 한 1한 한시간 볼티모에서 20분 떨어진 곳인데요. 타우슨대학교에서 정치학과
조교수 있으면서 지금 법과 미국 운명이라는 전공 과정을 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제가 생각할 때는 우 들으면 되겠다. 이런 생각 과를 좀 받아야 되겠다. 그래서 정치 사상
그리고 미국 정치 그 시민권 헌법 막 이거 되게 복잡한 얘긴데 우리가 이걸 왜 하돼? 아 미국인데가 근간이 좀
흔들리고 있는 거 같아서 그럼 뿌리부터 좀 알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한번 좀 시작을 한번 해 볼까요? 네.
네. 아 알겠습니다. 편하게 저희가 학생이라고 생각하시고 예강 강의를 해 주시면 되겠 학생이라고 생각하면 저 이제 좀
길어지는 경향이 짧게 그 알겠습니다. 학생이라고 생각하시고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처음엔 제가 그냥 제가 최근에 쓴 논문 하나를 광고 삼아서 혹시네 정치 사상에도 관 관심
있으신 분들 계실까 봐 지금 메리칸 저널 폴리사 sci스라는 전널인데요.
저희 분야에서는 이제 좋은 전원이라고 알려져 있는 전리인데 제가 좀 공을 드려서 작년에 출판을 했습니다.
네. 그니까 이상한 사람 아니라는 거죠. 그죠? 예. 예. 네. 네.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좀 봐주셨으면 좋겠고
내용은 요즘 한국에서도 조금 뭐랄까요? 관심이 많은 시민간의 적대성 양극화
어떻게 서로 정치적 의견이 다른 사람들끼리 공존해야 하는가. 아,히 우리가 관용을 베풀어야 된다. 아니면
합리적으로 돼야 된다. 아니면은 자기 반성도야 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하는데 제 생각에는 그건
현실적으로 좀 불가능한 거 같아요. 이미 정치적인 입장이 다르고 뭐 정당
소속 정당이 다르고 그러다 보면은 어쩔 수 없이 자기 편을 들고 싶잖아요. 예. 그리고 완벽하게
이성적이기가 좀 힘들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결국에는 정치에 관심 있는
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진 첫 번째 이유가 우리 편이 더 옳다는 그런
확신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이런 어떤 어 그 차간점에서 시작한 논문인데
저는 정치 사상을 전공한 사람이니까 아 그런 내용을 풀어가기 위해서 아리스토텔레스라고 하는 그리스
철학자의 개념을 사용해서 써본 논문입니다. 예정에서는
좋은 출혹 있으신 분들은 네네. 예. 한번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고 아
그 이런 내용만 들어도 사실 뭐 생각해 보면은 야 정치 가지고 싸우지 마 막 이렇게 얘기해서 우리는
그러다가 이제 술 먹다가 이제 그냥가 집에 끝내버리는 그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논을 쓰신 거든요. 네. 아,
그니까 한마디로 얘기하면은 서로 어떻게 보면 우월성, 자기가 우월하다는 거를 그런 어떤 근본적인
욕망이 있다는 걸 인정하고 다만 그 우월성을 좀 덜 파괴적인 방법으로
내세우자. 아하.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렇군요. 네. 뭐 그런 점에서 한번 광고
삼아서 네. 아니, 그것도 그렇지만 저는 이런 주제로 어, 논문을 쓸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좀 놀랍습니다.
어쨌든 네. 그렇군요. 네. 네. 네. 미국 이제 이야기데요. 네.
미국 역사의 시작
첫 번째로 제가 미국을 이야기할 때 특히 아까이 대표님 말씀하신 대로
미국의 출발을 이야기할 때 학생들이나 다른 사람들한테 강조하는 것이 일단 머릿속으로 미 미국미국
지도를 그려 봐야 된다. 근데 지금 우리가 익숙한 미국 지도는 태평양부터 대서양까지잖아요.
근데 처음 미국이 탄생했을 때는 우리가 뭐 익히 알고 있듯이 대서양 연안에
그 13개의 영국 신민지가 이제 독립해서 미국이 된 거잖아요. 그 당시 영국 식민지가 미대륙이 40개
있었어요. 40개 중에 13개가 이제 독립을 선언하면서 어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을 한 거죠. 근데 그러면 나머지 그 땅에는 누가
있었냐 아를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죠. 그죠 그러면 누가 있었냐면은 그 프랑스
사람들이 와서 또 식민지를 경험하고 있었고 실행하고 있었고 또 스페인 사람들도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아메리카 원주민들도 있었죠. 네네. 그니까 미국 탄생 이국의 식민지들
식민지들이 또다른 27개 식민지들은 따로 있었고 아메리카 대륙에 서로 다른 정치들한테 둘러쌓여 있었다.
음. 음. 그래서 항상 그 흔히 말하는 그런 안보 문제가 항상 상존하고 있었던
것이었다는 거를 아 상기를 한번 시켜 드리려고 제가 지도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지도에서
보이신 노란색이 이제 나중에 미국이 되는 잉글리시 네예 그 영국의 식민지죠. 예.
그리고 이제 초록색이 이제 프랑스 그다음에 저기 여기 지도엔 잘 안 보이는데 밑에 밑에 꼬리가
마이애미 뭐 이런 쪽이 그렇죠. 플로리다 거기가 이제 그 스페인영이고 또 서쪽에는 당연히 또
지금의 멕시코 지역에는 또 스페인 영이 있고 아메리카 원주민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예전에 19세기 때 그 유명한 프랑스 외교관 한 명이
미국처럼 안보 문제에 있어서 행운을 타고 난 나라가 없다. 왜냐면 북쪽에는 되게 약한 나라가 있고
캐나다 그렇죠. 그렇죠. 그죠. 남쪽에 되게 약한 나라 멕시코가 있고 서쪽에는 물고기가 있고 동쪽에도
물고기가 있고 그러니까 이거 미국은 이제 뭐 안보 문제는 거의 걱정할 거 없다 그랬는데 그거는 이제 20세기
거의 들어와서의 얘기고 19세기 20세기 들어와서 얘기고 처음에는 신생 국가 미국은 언제나 안보 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지금이 우리나라처럼 예컨데 언제 쳐도지 모르니까 모릅니다. 두려움에 떨 수밖에
없네. 그런 상황이었다는 점을 한번 상해볼 필요 있다는 점에서 제가 지도를 한번 시작부터 대단하진 않았다라는 얘기네.
그렇죠. 인구는 한 300만 300만의 나라였죠. 그래서 이제 800년대 초 사진인데요. 미국의
나라가 점점 아시다시피이 녹색이 전부 다 이제 미국이 되나요? 1800 1804년 사진인데이 이게 이제 어
루이에나 포체스라고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이 어 제임스 먼라는 나중에 이제
대통령이 되는데 그 사람도 그 사람을 프랑스를 보내서 나폴레옹하고 그 딜를 하는 거죠. 아,
원래 미국 사람들은 어, 이렇게 많이 땅을 사고 싶은 마음이 없었어요. 그냥 뭐 뉴올리니언스 지역하고 좀
사고 싶었는데 어 나폴레옹이 당시 전쟁을 하고 있었으니까 이제 뭐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니까 미국 지금
미국에 해당하는 북위에 있는 식민지는 그렇게 큰 이득이 없다라고 판단을
해서 미국하고 한때 다 팔고 싶었던 거죠. 그래서 이제 먼로가 어 본국에
연락을 하고 결정을 내려서이 많은 땅을 저 연두색으로 되 있는 저 땅이
땅이 그 저게 루이지나 퍼스를 통해서 어 획득을 한 땅입니다. 그 그 나라가 두 배가 넘어 없는 영토
확장이 이루어졌죠. 어마어마해요.네 그래서 저 땅이 사람이 살고 있는
주로 발전하기까지 이제 수십년의 시간이에요. 그때부터 생기는 거죠. 네. 그래서 미국 나라는 항상 주가
있고 연방을 이룬 주가 있고 어 저개발된 테리토리
준주라고 번역을 할 수가 있는 그런 테리토리가 있는 이원적인 시스템으로
탄생부터 계속 출발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영토가 아예 그
처음부터 딱 구이 되어 있는 나라와는 다른 그런 정신 상태가 있는 거고 첫
시작부터요. 그래서 예컨데 멀지니아나 펜슬베니아나 우리가 많이 아는 주들이잖아요. 뉴욕이나 이런 주들은
오래된 식민지였고 영국에 인구은 엄청 많았어요. 그러니깐 그 인구가 많았다는 얘기는 그만큼 뭐
관습이나 문화나 이런 제도가 다 잘 정착이 됐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예컨데 제가 버지니아에서 그 하급
서부개척과 미국사회의 변화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러면은 버지니아 주에서는 어 이렇게
신분 상승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거죠. 음든
서쪽으로 아직 때에 항상 그런 젊은 특히 젊은 남자들이죠.
새로운을 하는 부척 오는 근데 이게 단순히 그냥 서부 객신이고
뭐 이런 그 기업가적인 마인드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사실은
민주주의의 발전에도 아주 크나 큰 기여를 했습니다. 왜 그렇게 되냐면은 어 우리가 흔히 지금 알고 있는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원칙이 1인 1표잖아요. 그죠? 어, 근데 예전에는 미국이 탄생했던 시점에는 1인 1표
원칙이라는 거는 어디에도 세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죠. 왜냐면 그냥 성인이 됐다는 이유만으로는
투표권이 주어지지 않았고 예컨데 재산이 얼만큼 있어야 된다든지 뭐 그런 그런 그 요건들이 있었던 거죠. 음
그건들이 당연히 미국 그 뿌리깊은 역사가 긴 주들 버지니나 펜슬베나
같은 주들 그런 다 제한 조건들이 있었는데 서쪽에서는 서부의 그 아까
준주라고 말씀드렸던 여기 연두 표시된 그런 어 테리토리에서는
사람들을 유인을 해야 되잖아요. 아, 거꾸로 거꾸로 사람이 없으니까 사람이 없으니까 예. 그러니까 마치 지금 미국에 여러
주들로에서 뭐 그 법인세인나 뭐 이런 것처럼 이
유인책을 유인책을 쓰는 것처럼 그 당시에는 어떤 유인책을 썼냐면은 어 신분과
상관없이 재산과 상관없이 우리 준주로 오면 어 너는 특별권을 가질 수
있다. 그냥 정말 풀 시티즌이 될 수 있다. 근데 그게 왜 그랬냐면 인구가 많아돼
많아져야 되는 이유가 단순히 경제적인 것만 있는게 아니라 준주가 주가되려면은 6만 명이 필요했어요.
아이 헌법과 법률에 의해서 6만 명이 넘으면 이제 저런 테리토리가 주로
연방에 신청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6만 명을 먼저 간 그 프렌티어 정신으로 무장한 그 사람들이
빨리 자기네 동네를 6만 명 이상의 사람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런 법과 제도를 유인책을
포함해서 만드는 거죠. 그래서 그때 그때 그 홈스테드법 이런 것도 당시에
있었던 건가? 그거는 조금 뒤긴 한데요. 예. 그것도 역시 비슷한 개념인 거
야 축구장 몇 몇 배 크기 땅 줄테니까 와서 몇 년만 살라 이런 거잖아.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자기가
알아서 경작하고 땅을 비혹한 땅으로 만들어라. 그 그러면 그냥 그 땅이
자 있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사실은 저는 이걸 보면서도 우리가 볼 수 있는게 미국이란 나라가 언제나 무엇인가
새로운 개척할 때 항상 그 쓰는 방법이 너한테 베너핏을 줄 게인 거
같아요.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 같아요. 그게 일로 가서 네가 잘하면 네한테 이득이 된다라는 걸 가지고
그걸 이용해 가지고 항상 뭐 정책이나 이런 걸 쓰는 거 같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은 그 젊은 사람들이 이제 많이 가잖아요. 그러면 동쪽에서도 그런 그 1인 1표제 같은 당시
진보적인 정책이 정착이 되는 거죠. 왜냐면 그럴 수밖에 없죠. 어 사람들이 많이
빠져나가기도 하고 그게 이제 새로운 스탠더드가 되니까 그래서 뭐 예컨데
이제 나중에 대통령 얘기도 우리가 하겠지만은 미국 대통령 1대부터 6대까지는 거의 귀족들이라고 보면
돼요. 미국은 신문제가 없는 나라였지만 그 유럽하고 비교하면은 거의 신문제가 없는 평등한 사회였지만
그래도 그 미국 내에서는 뭐 좋은 집안이 있고 뭐 안 좋은 집안이 있고 교육받은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었는데 뭐 조지 워싱턴이라든가 뭐 토마스 제퍼슨이라든가 그 1대가 조지
워싱턴이고 2대 존 아담스고 3대가 제퍼슨 4대가 메디슨 5대가 아까 말씀드린 먼로 6대가 2대 아담스의
아들 퀸스의 아담스거든요. 그 사람들이 다 버지니아은 메사주세 출신인데 다 그냥 그 쟁한 명가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근데 7대이 이제 앤드 잭슨이라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그 그렇지 못했어요. 그
사람은 그 부모가 이제 스카리 아이씨라고 예전에 영국에서 이제
영국이 이제 통합이 되면서 어 그 아일랜드를 이제 개발을 해야 되는데
어 아일랜드에 그 잉글랜드 사람들을 보내서 거기를 이제 좀 개발하려 그러니까 아무도 안 간단 말이야.
너무 척박해서 그러니까 스코틀랜드는 사람들을 보내요. 그래서 정착한 사람들 스카리 아리시라 그러는데 그
사람들 중에 이제 너무 살기가 힘드니까 조금이다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그 전쟁 이후에 당시에 7년
전쟁이라고 하는 전쟁 이후에 어 신대륙이 살기 훨씬 괜찮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유럽에서 그 7년
전쟁이라고 유럽 사람들이 부르고 미국 사람들은 프랜치 인디언 워라고 부르는 전쟁이 이제 1750년대 60년대데
그때 이제 유럽 사람들이 아메리카 대륙해서 프랑스랑 전쟁을 했거든요. 영국 사람이랑.
근데 갔다 와 보니까는 신대륙 식민지가 훨씬 경제적으로 수준이 높더라. 음.
그래서라는 대통령의 그 부모가 1760년대에
미국으로 이민을 와요. 그니까 이민 1세 되죠. 아 근데 와서 그 저 펜실베니아로 해서 거기
이제 그 산길를 따라갖고 버지니아 지나서 캐롤라이나에 정착을 했는데 와
보니까 이미 좋은 땅은 다 가져갔고 척박한 땅만 남아갖고 그걸 어렵게
어렵게 개관을 하고 경작을 해서 그렇게 살던 집의 아들이에요. 앤 앤
자스 그 기만해도 힘든 그런 집안의 지진도 힘든네 정말 힘든 근데 근데 그런 출신이 대통령이 됐다는게
엄청 상징적인 거 같아요. 네. 네. 근데 그 그 사람이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아 여기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테네시로 갑니다.
여기서 보이는 그 테네시라는게 원래 이제 캐롤라이나에 속한 영토가 이제
나중에 새로운 주가 되는 건데 신생주니까 거기서 이제 뭐 변호사도
되고 거기서 뭐 민병대 대장도 하고 그러면서 이제 전쟁도 참여해서 뭐
계산 장군처럼 유명한 사람도 되고 정치인도 되고 그래서 대선까지 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그런 면에서 이제 그 아까 대표님 말씀하신 대로 뭔가 기회가
있다는 거를 그런 개인들이들도 잘 포착하고 또 공동체 입장에서도 어 그런
유인책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었고 뭐 그런 상태가 이제 미국의 어떤 근본적인 조건이라고 제가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뭐 제가 느낀 제가 받은 느낌은 이런 거네요. 미국이란 나라가 언제나
새로운 땅 그리고 새로운 기회를 국민들에게 좋고 선택지를 줬기 때문에
국민들은 또 이제 나가서 또 해 볼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는 거고요. 어 그렇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아메리카 혁명의 촉매
어 그래서 1776년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국이 독립 선언을 하는데
전쟁 자체는 좀 일찍 시작됐죠. 어 1775년부터라고
봐도 되고 또 4년부터라고 봐도 되는데 어쨌든 그 영국하고 독립 전쟁을 통해서 미국이 독립을 하게 되는데 독립을
하게 되는 여러 가지 정황 혹은 조건들이 좀 있어서 그 좀
소개를 드리려고 제가 몇 개 좀 적어봤습니다. 며칠 전이 독립 기념일이었잖아요. 미국에 7월 4일인가요?
7월 4일이죠? 네. 예. 이제 그게 250주년 그래서 지금 말도 못하게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250년밖에 안 된 거예요. 독립한지. 어떻게 보면 그렇죠. 어떻게 보면 그렇죠. 원래 이제 뭐 천년 왕국 막 이런
얘기하잖아요. 아직 뭐 미국 입장에서밖에 안 됐어.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고 아직 젊어 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250년밖에
안 됐어요. 그러니까 250년 전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지금. 맞습니다. 그래서 왜 독립을 했냐라고 하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얘기는 뭐 세금 때문이다. 그래서 세금을
영국 본국이 식민지에 너무 심하게 부과를 해서 그거에 대한 반발로 이제
대피 없이 세금 없다. 뭐 이런 그 유명한 뭐 슬로건들이 나오면서 뭐
독립했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그게 물론 맞는 얘긴데요. 그것만은 아니다. 아, 여러 가지 또 다른
이유가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기 위해서 제가 몇 가지 그 당시에 일어났던 사건들 중에 가장 중요한 것들을 좀
적어 봤습니다. 네. 네. 첫 번째로 제가 쓴 1754년 63년 프렌치 인디언 워어가 아까 말씀드린
유럽 사람들은 7년 전쟁이라고 부르는 그 같은 전쟁입니다. 그 미국 땅에서 어 그 아메리카 대륙에서 이제
영국군하고 프랑스군이 싸운 거죠. 예, 이거 미국 사람들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영국군하고 영국군과 연합한 아메리카 원주민 집단이 있고 또 프랑스군하고
프랑스군하고 연합한 아메리카 원주민 집단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프랑스 군뿐만이 아니라
아메리카 원주민들하고도 싸웠기 때문에 이제 프렌치앤 인디언 워라고 미국 사람들이 부르는데요. 근데이 전쟁이
왜 중요하냐면 여기서 영국이 이깁니다. 아하 영국이 이기는데이긴 다음에 당시 영국
왕이 여기 프로메이션라인이라고 부르는 라인이 여기 빨간 라인이거든요. 네.
예. 여기 그 아팔라치한 삼맥을 따라서 쭉 이렇게 내려오는 그 라인인데이 라인을 딱 긋고
아메리카에 살고 있는 영국의 신민들 영국 왕 조지 3세의 신민들에게 뭐라
그러냐면은이 라인 서쪽으로는 넘어오지 마라 너희들. 그 이유는 뭐냐면 영국왕 입장에서는
지금 전쟁을 이겼는데 전쟁을 이기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몇몇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도움이 굉장히
절대적이었어요. 그래서 그들하고의 우호적인 관계가 중요했습니다. 그 그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잘 살고 있기 때문에 그
백인 영국계 어 사람들이 저 라인을 넘어서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그 위협하는 걸 원지 않았던 거죠. 연구 입장에서. 영구왕 입장에서
장에서는 너네들도 내 신민이고 아메리카 원주민들도 내 신민이나 마찬가지니까 싸우지 말고 잘 지내야
되니까는 너희들은 거기 그냥 넘어오지 마라. 어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아메리카
대륙에 살고 있던이 영국계 사람들의 기본적인 생각은
뭔가 안 되면 서쪽으로 가는 거거든요. 뭐가 안 되면 서쪽으로 가야 되는데 그래서 지금 따지면 개발 업자들이
있잖아. 그죠. 개발자들이나 아니면은 뭐 이스페큘레이터나 이런 사람들이
기회가 저기 있는데 왕이 못 가게 하니까 그러니까 그거에 너무 뭐랄까 붕괴한
거예요. 이거는 부당한 처사다. 우리는 영국계 신민이고
말하자면 그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전혀 다른 전혀 다른 종류의 사람들인데 자기들 입장에서는 미한 사람 그렇죠.
위기한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의이 경제활동을 막는다
그거를 참을 수가 없었던 거죠. 그래서 그 흔히 이제 미국 혁명이라는 걸 너무 어 고귀한 걸로만 보는데
항상 언제나 모든 정치 운동은 고귀한 것도 있고 또 약간의 그 뭐 저열한
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항상 복합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그 면에서 저 전쟁이
중요했고 전쟁 이후에 그 프로라메이션 라인 중요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있는 것들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것들이에요.이 세금 조세를 새로운 조세를 만들어냈던 그런
법령들이죠. 스 말 그대로 설탕에다가 세금을 부과하고이 우표에다가 세금을
부과하고이 액트라는 거는 이제 군인들이 영국군이 만약에 주둔을 하면은 거기 그
식민지에 살고 있던 주민들이 뭐 음료나 음식이나 뭐 잠자리 이런 걸
제공해야 되는 그러니까 그 영국 본토에서 온 군인들이 그렇게 어 마을에 해를 끼치니까 당연히 조금
불만이 생길 수가 있겠죠. 어, 그리고는 또 재밌는 사실인데 영국이
세금을 이렇게 부과한게 사실 생각해 보면 그렇게 비안의적인 건 아니었어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식민지의 경제가 괜찮았거든요. 그니까 영국은 방금 프랑스랑 전쟁을 했잖아요. 그니까
전쟁이 끝나면 당연히 빚이 좀 쌓였겠죠. 위수
필 있 영국 본토를 보고 식민지를는데 식민지가 경제가 괜찮으니까 뭐 설탕에
조금 뭐 우표에 조금 이렇게 세금 부과하는 거 정도는 충분히 식민지
경제가 견딜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봤던 거예요. 그리고 뭐 식민지인데 뭐 그리고 예. 그리고 그 사람들이 또
이거를 그냥 또 사실 뭐랄까요? 강압적으로 한게 아니라 그 식민지에
살고 있던 그 지도자들 있잖아요. 지도자들의 의견도 좀 청취를 했습니다. 예컨데 이제 있다 얘기가
나오겠지만은 벤자민 프랭클린이라는 이제 여러분들 잘 아시는 자수성가형 기업가죠. 인업을 하기도 하고 피침도
만들고 뭐 여러가지 한 사람인데 제가 다니 학교도 그 사람이 세우기도 했고 그런데
벤제민 프랭클린한테 예컨데 영국 본토 사람이 세금을 어디다 뭐 먹기는게
좋겠냐라고 했을 때 벤자민 프랭클린이 아 뭐 자기가 이제 인쇄없다 그러니까
저 우표나 뭐 이런 종이에다가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뭐 차 어떠냐 어 뭐
차에다 하는게 어떠냐 뭐 이렇게 하면 그 얘기를 또 들었어요. 영국 사람들이 아니 뭐 자기들 입장에서는
여기다 세금을 매기나 저기다 세금 매이나 세수만 올라가면 되니까 그런 입장에서는 어 그럼 뭐 차이다
할게라고 했다가 여러분 아시다시피 벌어진 일이 이제 보스턴 파티죠. 예. 그
그런 것을 그니까 강압적으로 했다기보다는 어느 정도 의견 청취를 했는데
했는데 또 거기에 반발하는 그 세력이 있었고 그 보스턴 티파티라는게
아시다시피 이제 그 보스턴 한구에 들어온 그 갓비싼 차를 다 어
아메리칸 인디안도 분쟁한 사람들이 그 습격을 해 갖고 다 바다에다 버린 거잖아요.
음. 음. 그랬을 때 사실 많은 그 식민지에 살고 있던 사람들은 미친 놈들이라
그랬습니다. 솔직히 그 잘 이렇게 그 지지를 못 받았어요. 어 왜냐면 그 아까운 거를 그 아까운 차를 왜
도대체 버리냐라고 했는데 이게 참 그 정치가 그 재밌는 것이 영국 사람들이 그
문제를 풀어 가는 방식이 오히려 식민지 살고 있던 사람들의
반감을 더 샀습니다. 말하자면 이제 너희들 이제 그런 일을 버렸으니까 자치를 더 이상 못 하게 하겠다.
이제 이제 자치를 할 수 있는 의외가 있었단 말이에요. 그럼 의외를 이제 해산한다거나 아니면
그 영국 왕이 직접 임명한 그런 그 총독들을 어 보내 갖고 걔네들로
하여금 지배를 하게끔 한다거나 그 아니면 벤자민 프랭클린 같은 사람을 불렀어요. 본토로. 음 그래서
왜냐면벤인 프린이 그 보스티파티하고 연된 사람이랑 편지를 주고받았는데 거기에 약간 이런 그 트이즌에
해당하는 그런 뭐 반역 음모가 있었다 뭐 이런게 있어 갖고 본토에 불러서이
노인을이 그 벤자민 프랭클린 1706년생이거든요. 거의 70이 다 된 노인을 노인이고
아주 어떻게 보면은 제일 유명한 아메리카 대륙에 사는 제일 유명한
영국의 신민이었던 아 벤자민 프랭클론 같은 사람을 불러 가지고 불러가지고 모욕 예 모욕
모욕을 줍니다. 빠랗게 젊은이 뭐 지금으로 치면은 이제 검찰에서 네.
예. 검찰에서예. 포고 아주 구력적으로 어 이제 신문을 하고 그런
걸 당하니까 이제 벤자인 프랭크슨 같은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 영국 제국에 대한 그런 청사진이 있었거든요. 어 나는 자랑선 영국의
신민이고 영국 신민이기 때문에 내가이 정도로 성공을 했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약에 이거를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갖고 관리할 수 있는 기회만 주어지면 대서양 양의 영국
제국으로서의 어떤 어 큰 그림을 내가 펼칠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구력을 당하고 나니까 아 본통에 있는 사람들은 나를 그렇게 인정 안 하는구나. 나는 그냥
식민지에 사는 시민이구나. 그니까 시이구나라는 거를 깨닫게 돼서 그런
면에서 이제 더이 저 혁명을 꿈꾸는 사람들하고 같이 힘을 합하게
되는 그런 결과가 났고 프랭크린 같은 사람이 가니까 이제 다른 사람들도
좀하겠네. 예. 예. 웅성하게 되는 거죠. 왜냐면 처음에는 그래서 혁명
혁명가들이 프랭클린을 첩자 취급했어요. 왜냐면 그렇게 성공한 사람이 영국 제국에서 예. 성공
사람이 할 없다. 아 그래서 이제 그 보통 그 지금 원래 이제 그 아메리카 저 땅에
살고 있었던 근데 저기 그 영국에서부터 독립해야 돼라고 뭐 일정 우리로 따지면 이제 독립운동하던
사람들 입장에서 뭐 저 저 편인 거 같은데 왜 와서 우리를 도와주겠다라고 하는 거지?
이상한데 첩자 아니야. 막 이렇게 했던 거예요. 근데 여기 여기서 저기 제가 이제 뭐 아메리카뿐만이 아니라
혁명에서 사실 중요한게 혁명을 그 이끄는 사람들은 어떤 면에서는 완전히
체제 바깥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체제의 내부에 있는데 음
그 내부에서 가장 높은 지배층에 속하지 못해서 거기서
불만을 느끼는 세력인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벤젠 프랭클린 그랬고 사실 조지 워싱턴도 그랬습니다. 아,
이제 조즈 워싱턴은 아시다시피 이제 제일 성공한 장군인데 제일 성공한 장군인데도 본토 사람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래 봐야 너는 저기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어 거기서나 통하는 장군이지라는 식의
의식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두 사람이 혁명에 가담하게 되면서 이제
미국 혁명이 점점 더 힘을 실게 되는 거죠. 음. 그렇네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아까 그 빨간색 라인을 걷는데 난
절로 갈 수 있는데 못 가게 하니까 그게 에너지가 이게 응어리지다가 이게 폭발한 것처럼 2등이라고 하니까 나는
1등이 될 수 있는데 나는 막히니까 이제 하고 싶은 거죠 사람이. 맞습니다. 맞습니다. 네. 한 가지만
개신교와 미국의 정체성
더 말씀드리면은 이제 역시 정체성에 대한 얘긴데요. 미국 사람들이이 시기에 이제 미국
사람이 되는 사람들이죠. 영국의 그 식민지 하에 있던 신민들이 자기들이
다르다는 거예요. 누구랑 다르냐? 우리는 우리 위에 살고 있는 카톨릭들하고 다르다.
아 이제 회백 사람들. 지금도 쾌백 가면 브로스잖아요. 그죠? 그 옛날에 이제 프랑스식민지였고 영국이 전쟁을 이겨서
어느 지역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는 이제 카톨릭이 많았던 거죠.데 음영에서 미국으로 처음 건너온
사람들은 이제 신교인들이고 어떤 경우에는 이제 퓨리탄이라고 부르는 특정한 더 아주 신실한
개신교인들도 있고 아니면 그냥 영국 성공회 사람들도 있고 어쨌거나 개신교인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근데 이제
카톨릭들에 대해서 주류 사람들이 우리는 다른데 저 백 액트라는게
뭐냐면 아까 그 영국 왕이 어 백에 사는 백과아들이나 불어를
하고 어카 카톨릭을 믿는 사람들이나 너네들이나 똑같은 나의 신민이다.
차이가 없다라고 얘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역시 여기서 또 한번 예 또 한번 붕괴를 하는 거죠. 우리는
다른데 그래서 정치에서는 항상 이런 좀 뭐랄까요? 정체성을 건드리는 정체성의
서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뭐 우리로 따지면은 뭐 성당이야
교회야 뭐 이런 느낌이긴 한데 약간 좀 다르긴 하겠지만 네. 근데 한국은 왠지 모르게 좀 종교적 당원주의가 좀
정착을 한 사회인데 예. 근데 우리도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막 지역주의가 좀 있었잖아요. 예. 뭐
지역주의랑 비교를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고 그 뭔 뭔지 모르겠지만 그 한 마디죠. 나는 너랑 달라.
어. 나는 너랑 달라.이 생각에서부터 이제 시작되는 거다. 네. 거기서 경제적 이익을 이해하는 방법도 정치적 권력을
이해하는 방법도 도덕적인 어 우위를 이해하는 방법도 다 달라지는 거죠.
뭔지 모르겠 달라 나 그렇죠. 예. 그래서 그게 하나고 더 다른 하나는 저기
혁명을 원했던 미국의 ‘노예주’
서머셋스라고 하는 거는 이제 이게 판결인데요. 그 이제 영국에서 있었던 재판
결과입니다. 근데 이제 서멀세라는 그 사람하고 스티월는 사람하고 이제 법정
싸움이 있었다는 얘긴데 결론만 말씀드리면은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어 영국에서 노예제의 법적 근거를 따질
때이 판결에서 그 맨스필드라고 하는 사람이 이야기한게 노회제를
지지할 수 있는 자연법적 근거는 없고 음 영국의 커먼로 그 우리는 관습법이라고
하는 좀 약간 정확하지 않은 말로 번역을 하는데 그 커먼로 의 기반도 없다. 그니까 노예제는
다시 말해서 자연법도 정당할 수 없고 커먼도 정당할 수 없다. 다만 만약에
어느 지역에 그 그러니깐 뭐 예를 들어서 뭐 런던이다 아니면 뭐 어디 그 버지니아
주다 뭐 그 도시가 됐건 아니면 그 더 큰 그 영역이 됐건 그런 어느
지역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법안을 통과시켜서 그 이제 그걸 이제 파지티브로라 그러는데 그 법 조문을
만드는 거죠. 그 스튜치 만들어서 노예제가 우리 지역에서는 합법이라고
결정을 하면 그러면 그 지역에서는 그 사람들 결정이니까 노예제가 당연히 법적으로 정당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은 그거보다 더 근본적으로 자연법이나 커먼로에서는 사람이 사람을
소유하는 거를 정당할 수 없다. 이런 그 판결을 내려요. 그러니까 노예 해방으로 가는 어떤 좀 예 시발점
같은 건데이 판결을 듣고 이제 아메리카 식민지에 살던 영국 시민들이
노예주들이 이제 격분을 하는 거죠. 아 아 물론 저판결이 노예제 자체를 부정한 건 아닌데 왜냐면 너네들
지역에서 그렇게 만들 한 거다라고 했는데이 사람들은 그래도 더 거기에 더해서 자연법적으로도
허먼로에 따라서도 노예적 정답가 된다고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는 얘기는 만약에 누군가 나와서 뭐
법안이 어 바꾸자 하거나 하면 이게 없어질 수 있는 거니까 거기에 또
반대를 합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아 노예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혁명은 필요하다. 영국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은 필요하다. 그래서 요즘에는 이제 요즘 왜 그
미국에서 인종 문제가 새롭게 떠 이슈잖아요. 블랙 matter터 이런
그 운동들 더 거세지고 그래서이 역사적 사실을 좀 더 어 과장하거나
확대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아 그래서 아예 미국 혁명 자체는 애초부터 어
친노해 혁명이다. 뭐 이렇게 주정하시는 분들도 있는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거는 조금 너무 심한
과장이고 그러나 어이 서먼세 르스 스튜워트 같은 판결에 반대했던 그런
노예주들이 미국 혁명을 원했던 것도 또 사실이기에 그것도 역시 전 정체성하고
관련이 있는 문제라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게 이제 뭐 세금과 관련된 뭐 아까 스탬프나 시거
액트 이런 거는 경제적인 거라고 한다면은 뭐 아까 허백 액트 이거는 또 이제
뭐 종교적인 뭐 이런 이유 때문에 그리고 이제 노예제 뭐 제도적인 문제 인간의 뭐 소유금 이런 문제들의
차이에 의해서 어 누적돼서 혁명이 일어난 거네요. 그 그렇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군요. 네.
이효석아카데미
462K subscribers
Subscribe
213
Share
Save
4,806 views Jul 31, 2025 #GeorgeWashington #Independence #America
🇺🇸 세금 갈등을 넘어, 종교·제도·정체성 충돌까지, 미국 건국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칩니다.
프랭클린과 워싱턴이 왜 혁명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노예제라는 딜레마 속에서 미국은 어떻게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되었는지를 되짚습니다. 단순한 역사 강의가 아닙니다.
'나는 너와 다르다'는 인식이 어떻게 나라를 움직였는지, 영상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이효석 아카데미는 아래 링크에 소개된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여러분과 소통합니다.
❗️ 사칭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주세요.
👉🏻 https://linktr.ee/hsacademy_integrity
🎓 [네프콘] 바쁜 투자자를 위한 알짜배기 투자 정보 👉🏻 https://bit.ly/45jA33C
✅ [텔레그램] 투자에 도움 되는 생생한 정보 체크👉🏻 https://bit.ly/44YOM3Y
✅ 비즈니스/광고/협업 문의 : contact@hs-academy.kr
📌 미국과 대한민국의 근현대사 총정리
[1부] • 미국 건국의 아버지가 첩자로 의심을 받았던 이유ㅣ김주만 타우슨 대학교 교수 ...
[2부] • 조지 워싱턴은 왜 '왕'을 안하고 '대통령'을 한걸까?ㅣ김주만 타우슨 대학교...
[3부] • 미국에서는 왜 쿠데타가 한번도 안 일어났을까?ㅣ김주만 타우슨 대학교 교수 [3부]
[4부] • 모두가 오해하는 미국의 정체성ㅣ김주만 타우슨 대학교 교수 [4부]
[5부] • 미국의 연방제란 무엇인가?ㅣ김주만 타우슨 대학교 교수 [5부]
[조선특집] • 조선을 바꾸려다 미국인이 된 남자들ㅣ이효석아카데미 오리지날, 김주만 타우슨 ...
🗓️ 촬영일 : 7.15~16
00:00 하이라이트
00:48 오늘의 인터뷰 소개
07:09 미국 역사의 시작
11:44 서부개척과 미국사회의 변화
18:33 아메리카 혁명의 촉매
29:35 개신교와 미국의 정체성
31:33 혁명을 원했던 미국의 ‘노예주’
#독립 #조지워싱턴 #독립운동 #미국 #영국 #식민지 #이효석
How this was made
Auto-dubbed
Audio tracks for some languages were automatically generated. Learn more
Chapters
View all
Transcript
Follow along using the transcript.
Show transcript
이효석아카데미
462K subscribers
Videos
About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