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해결하지 못한 연구 문제.
프랑스 식민 교육에서 mission-driven education, 이와 관련된 당대 신부-학자들, 그리고 식민지 종교교육의 역사를 연구한 학자들을 historiography에 어떻게 위치시켜야 할 것인가.
내 연구는 제국 운영을 위한 관료가 되고자 했던, 그러나 그 꿈에서 이탈하여/혹은 어쩌다 보니 독립하여 아프리카 각 국의 수장 혹은 적어도 지배계층이 된 사람들을 추적하고자 하는데, 이렇게만 본다면 국가 주도 식민교육의 scholarship을 더 중점적으로 보아야 하는게 맞으나 실제로는 많은 아프리카 지식인들이 수도회가 창설한 학교에서 초중등교육과 moral education, assimilation의 초석을 닦았으므로 종교에 기반한 교육도 분명히 historiography에서 다루지 않을 수는 없다.
일단 이렇게만 써놓고 어서 자야겠다.
프랑스 식민 교육에서 mission-driven education, 이와 관련된 당대 신부-학자들, 그리고 식민지 종교교육의 역사를 연구한 학자들을 historiography에 어떻게 위치시켜야 할 것인가.
내 연구는 제국 운영을 위한 관료가 되고자 했던, 그러나 그 꿈에서 이탈하여/혹은 어쩌다 보니 독립하여 아프리카 각 국의 수장 혹은 적어도 지배계층이 된 사람들을 추적하고자 하는데, 이렇게만 본다면 국가 주도 식민교육의 scholarship을 더 중점적으로 보아야 하는게 맞으나 실제로는 많은 아프리카 지식인들이 수도회가 창설한 학교에서 초중등교육과 moral education, assimilation의 초석을 닦았으므로 종교에 기반한 교육도 분명히 historiography에서 다루지 않을 수는 없다.
일단 이렇게만 써놓고 어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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