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16, 2025

조지 워싱턴은 왜 '왕'을 안하고 '대통령'을 한걸까?ㅣ김주만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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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대통령하고
프레지던트가 다릅니다. 처음 미국이
세워졌을 때는 대통령이 없었거든요.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없었어요. 주변에
워싱턴을 거의 왕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예전에 이제 워싱턴이 첫 번째 초대
대통령으로 될 때 만들어질 때
워싱턴을 어떻게 부를 것이냐이
문제부터 논쟁이 있었어요.
[음악]
이게 이제 세금과 관련된 뭐 아까
스탬프나 시거 액트 이런 거는
경제적인 거라고 한다면은
워싱턴이 왕이 되지 않은 이유
뭐 아까 허백 액트 이거는 또 이제
뭐 종교적인 뭐 이런 이유 때문에
그리고 이제 노예제 뭐 제도적인 문제
인간의 뭐 소유권 이런 문제들의
차이에 의해서 어 누적돼서 혁명이
일어난 거네요.
그렇 그렇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이제 조지 워싱턴 좀 사진이 좀
제가 찍은 조지 워싱턴 사진데 이거는
어디서 찍었냐면은 저 필라델피아에
만약에 여러분들 가시면은 시청 옆에
뭐 소닉 템플이라고 그 프리메이슨
건물이 있어요.
어 그니까 미국 대통령 중에 16명은
프리메이슨 회원이었거든요. 조즈
워싱턴을 비롯해서. 그래서 제가 어느
그 모임에 그 초대를 받았는데
프리메이슨 모임은 아니고 그
프리메이슨 템플를 빌려서
빌려서 그 어떤 모임이 있었는데 거기
갔더니 이제 그 자기 회원이었던 미국
대통령들을 쫙 이렇게 해놓고또 이따
보여 드리겠지만 벤자민 프랭클린
동사를 어마어마하게 큰 걸 해 놓고
막 그랬더라고요. 벤자민 프랭클린도
메이슨 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워싱턴을 좀 보여 드리고 싶어서 보여
드리고 이것도 역시 조지 워싱턴 가족
사진입니다. 네.
근데 조지 워싱턴이 후사가 없었어요.
자식이 없었고 이제 여기 있는 사람은
조카인데
어떤 사람은이 사진을 이렇게
해석하면서 지금 가운데가 비어 있지
않습니까? 네네 그게 그 에어가
없다. 그 후손이 없다. 후손이
없다는 거를 보여주기 위해서 이어받을
사람이 없는 그 조지 워싱턴의 특징을
이제 얘기하는 건데 어떻게 보면은
자식이 없다는 이유 때문에 조지
워싱턴이 지도자로서 갖게 되는 장점이
있었던 거죠. 왜냐면 그 미국 독립
혁명이 끝나고 미국의 승리로 끝났을
때 영국 왕이 그 조지 3세가 아
이제 그 조지 워싱턴이 미국의 왕이
되겠구나. 음
않왕을
대통령을 두 번 하고 물러나지
않았습니까? 근데이 사람 자체가
물려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또
새로운 어떤 공화국이 출발하기에
적합한 인물이기도 했고 또 아까
말씀드렸듯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의 최고의 장군이기도 했고 해서
이제 워싱턴이 첫 번째 대통령이
됐었죠.
재중에 또 말씀 기회가 되면 어쨌든
그래서 만약에 왕이 돼서 물려줄 수
있는 왕가가 될 수도 있었으나 후손이
없었다는 이유 때문에 그걸
포기했다라는 거네요.
아 근데 후손이 없다는 이유 때문
포기했다는 건 아닌데요. 왜 왜냐면
네. 근데 본인은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 주변에 주변에 워싱턴을 거의
왕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예. 당시에 우리도 지금
보면 항상 어느 누가 이제 뭐 권력의
정점이 있다 그러면은 본인의 생각과
관계 없이 그 주변에서
그 사람을 특정한 형태로 이렇게
만들고 싶어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자꾸 이제 어깨가 으스하고
아 내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이렇게
되는 거죠. 워싱턴은 분명히 본인을
그 우월한 사람한 건 맞 근데 또
한편으로는 자기가 이렇게 명예롭게
공화국의 새로운 관습과 전통을 만들고
물러놔야겠다는 생각은 확실히 있었던
사람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면에서도 굉장히 훌륭한 사람이었던 거
같은데 예전에 이제 워싱턴이 첫 번째
초대 대통령으로 될 때 만들어질 때
워싱턴을 어떻게 부를 것이냐이
문제부터 사실 그 논쟁이 있었어요.
당시 기록을 보면 거기 이제 왜
저유럽에서 귀족들이나 뭐 왕이나 이런
사람 부를 때는 앞에 뭐가 많이
붙잖아요.
어 뭐 유어 하이니스 뭐 어쩌고
하면서 그래서 워싱턴도 뭐 그런
식으로 귀족처럼 표현을 해야 된다라는
사람도 있고 그게 아니라 미국은
왕정이 아니고 공화정이니까
공화국이니까 깔끔하게 대통령이면
족하다 이런 사람들도 있고 어쨌든
그런 재밌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왕하고 공화정하고
무슨 차이가 있는 거야? 그 워싱턴이
왕이 되는 거냐 아니면 대통령이 되는
왕정과 공화정의 차이
거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그러니까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고
재밌는 얘긴데요. 이게 그 우리말로
하는 왕정, 공화정 이런 거는 또
그것대로의
역사가 있거든요. 공화라는 말은 중국
중국 중국에서 보면은 이제 그다음
왕을 만들 때 어떻게 만들 거냐 이제
뭐이 승계를 할 거냐 아니면은 모여
갖고 이제 서로 선출을 할 거냐
등등부터 리퍼블릭이란 말은
레스프리카에서 왔거든요. 그 라틴말로
어 지역하면은 공적인 것이란
뜻입니다. 공적인 것이란 뜻인데 그
공적인 것이란는 뜻이 하나의 정치
체제 정치 체제로 불리게 된 거는
사실 로마에서부터 더 거슬로 올라가서
그리스의
경험에서 나오거든요. 근데 그리스들이
봤을 때 예전에는 어 정치 체제라는게
되게 다양한데 그때 뭐 도시 국가 뭐
제가 아까 아리소텔레스에 대해서
논문도 썼다고 말씀드렸는데 아리텔레스
같은 사람은 되게 그 경험을
중요시하는 사람이어서 당시 존재하는
수백개 수천 개의 그 실제 정치 체를
그 공부를 했어요. 비교를 하고
그랬을 때 엄청나게 너무 다양한데
그거를 유형화시키면 크게 여섯 개라고
봤습니다. 아,
크게 여섯 개의 유형이 있는데 두
개, 세 개바쓰 테이블로 만들면은
한쪽 축은 이제 몇 명이 지배하냐?
그 핵심 핵심 지배자가 몇 명이냐?
음한 명이냐 여러명이냐 아니면 다냐
그게 이제 한 축이고요. 다른 축은
그 지배를 맞는 사람들이
지배의 책임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권력을 추구할 때 공익을 추구하느냐
아니면 전적으로 사익만 추구하느냐
그걸 갖고 이제 여섯 개로
나누거든요. 그지 예. 건데 그 한
명이 핵심 지배자인데 그 한 명이
공익을 추구한다 그러면 그게 왕정이고
소수가 핵심 지배층인데 그 소수가
공익을 추구한다 그러면은 그게
귀족이고
다수가 어 핵심 지배층인데 그게
공유를 추구한다 그러면 그거를 그냥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사람은 일반
명사를 썼어요. 정체 이렇게
정체
정치체 이렇게 이제 그 폴리테야 뭐
이렇게 되는데 어 그거가 이제
요즘에는 그거를 뭐 컨스티튜셔널 룰
이렇게 하기도 하고 그 리퍼블릭
이렇게 번역하기도 하는데 사실은 그냥
일반 명사입니다. 우리 말로 하면
그냥 정치체 이렇게 쓴 거예요. 정치
지체 정치
그리고
여러 명이 같이 공익을 추구하는
경우에 어
예 그리고 한 명인데
사을 추구하는 경
사익 추구하면 그게 참주정이고요.
3주정
3주정 포수인데 사익을 추구한다
그러면 그게 이제 과두정이 되는 거고
다수인데 사익을 추구한다 그러면 그게
민주정이 되는 겁니다. 아리서텔레스
입장에서는.
그래서 민주정은 그때는 적어도 순수한
형태의 민주정은 이제 부정적인
뉘앙스를 쓰인 말이었죠.
그러네요. 근데 그랬다가 이제 이게
근대로 넘어오면서 중대진에서 근대로
넘어오면서 사상의 변환이랄까요? 예.
그런 사람들은 그 일단은 왕정은
무조건 이거는 전정과 참주정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보고
어 이게 공화국이라는게 결국 왕이
없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해요. 예. 그래서 공화국이라는
거는 진진정한 공적인 것 공익을
추구하려면은 그러면은 이거는 적어도
민주정의 성격을 뛴 대표제 민주정이
필요하다. 그 대표제 민주정은 순수한
형태 민주정은 아니니까. 중정 그런
거 아니니까 이제 일종에 공익에
적합하다 그래고
그래서 이제 그 그런 식으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공화국이라는 그 내용을
야 이게 이제 왕 왕이 되는 거랑 그
대통령이 되는 거랑 뭐가 다른지
가지고도 이게 진짜 설명이 진짜
많네요. 이게 김 끊이 없네. 네.
재밌는 거 하나 말씀드리면은
대통령하고
프레지던트가 다릅니다.
아 그래요? 그니까 이게 대통령은
왜 대통령을 프레지던트라고 부를까
우리가 프레지던트를 번역한
말이잖아요.
근데 사실 여러분들 프레지던트라는 그
영어 단어를 생각해 보시면
네네.
뭐 학급 회장도 프레지던트고
기업의 대표도 프레지던트고
뭐 로터리 뭐 대표도 프레지트
대표님도 프레지던트라고 할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사실은이 여석 대통령님 안
그러잖아요. 그 그러지 않죠. 물론
우리도 뭐 초통령도 있고 대통령도
있고 그런 식으로 그건 있지만 어
우리는 대통령이라는 거는 하나의
직합만 가르키는 말이잖아요. 그거는
뭐 상당히 특이한 번역이고
어 물론 그 한자 문화권에서 주석이란
표현도 있고 뭐 어 뭐 총독이라는
표현도 있고 총통이라는 표현도 있고
어 그 프레젠트에 대한 번역으로써요.
뭐 여러 개 있습니다만
프레지던트란 말은 미국에서 되게 흔한
말이에요. 왜 미국 사람들이 그러면
연방 국가의 가장 최고의 지위 지위
그 행정부의 수반이자 국가 원수를
칭하는 말로
흔하디 흔한
뭐 동네 클럽 회장 뭐 이런 그런
프레지던트 용어를 사용했을까? 이거를
놓고도 사실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 예. 설을 한 두 세 개만
말씀드려도 될까요?
네. 첫 번째 설은 미국 사람들이
당시에 새롭게 헌법을 통해서이
대통령이라는 새로운 그 직함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오피스를 오피스를
만들 때 많은 사람들이 그 오피스
자체를 왕처럼 생각할 거라고 우려했던
거예요. 맨 처음 미국이 세워졌을
때는 대통령이 없었거든요.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없었어요. 근데이
자리는 미국 헌법이 나중에 미국
헌법이 만들어지면서 새롭게 탄생을
하게 되는 건데 어 근데 딱
들어보면은 어 행정부의 수반이야. 뭐
국가 원수야. 그거 왕 아니야?
이렇게 당연히 미국 사람들이 질문할
수가 있었던 거죠. 음. 근데
자기들은 독립혁명을 통해서 우리는
왕정에서 벗어나서 우리는 공하고 왕
없는 나라를 만들다고 해놓고서는
왕하고 비슷한 거를 만든다는게 이게
말이 되나? 이런 우려 있기 때문에
최대한 부르는 표현을
별거 아닌 이름을 써야겠다라고
해서
왕처럼 느껴지는 것이 너무 싫어서
싫어서
어 그렇게라도 표현도
표 표 표현도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는 그 설이 하나 있고요. 다른
설 하나는 필라델피스의 재현 의회에서
그 헌법 만든 재헌 의회에서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만들어내는 그
헌법을 만드는 재현 의외에서 어 조지
싱턴이 맡았던 역할이 의장이에요.
음. 근데 그 의장이 영어로
프레지런트입니다. 근데 그게 이제 그
영어 말 자체가 가장 정확하게 있는
그대로의 뜻이 이제 우리말로 하면
사실 주석이란 말이에요. 그 주제하는
사람, 프리자이드 하는 사람 그게
이제 프레지던트인데 그러니까 의장님
의장님 불렀을 거 아니에요. 예.
프레지던 미스터 프레지던트라고 이미
불렀어요. 조지 워싱턴은 의장이니까.
근데 그 회의에서 사람들이 아 우리가
지금 이런 행정부의 수반을 만들 건데
누가 적합하냐로 얘기하면 여이면 열
다 조직 워싱턴밖에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미 미스터 프레지던트라고
부르고 있으니까 의장님이라 부르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뭐 미스터
프레지던트니까 미스터 프레젠트로 하면
되겠다라고 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데 어쨌거나 어쨌거나 중요했던 거는
그렇게 강력한
어 행정부의 수반을 만들면서이
만들 자기들이 만들고 있는 그 자리가
너무 과도하게 권력이 집중되거나
혹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런 자리라고
여겨지는 거를 어렸던 거죠. 그래서
그런 면에서 약간 균형잡는 그런
노력이 처음부터 있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미국이란
나라가 처음 생겨날 때부터 뭔가
지나치게 왕처럼 권력이 집중되 있는
거는 그렇게 싫어했다. 어 왕 나라를
만든 시작할 때부터 어네 알겠습니다네
그래서 이제이 사람이 이제 조지
워싱턴이고 같은 건물에 전시되 있는
벤자민 프랭클린입니다. 아, 네.
벤미 프랭클린이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706년생이니까 미국
독립선언 당시에 벌써 만 70세에
다다던 사람이고 근데 워싱턴은
32년생이거든요.
그러니까 워싱턴은 훨씬 프랭클린보다는
젊었던 사람이고 그러나 그 당시 독립
혁명을 주도했던 사람들 치고는 지도자
급이었죠. 음이좀이가
그래서 이게 그 제가 아까
말씀드이에요.
그메이슨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거기에
지금 이렇게서 있고 그 미국 독립
혁명이 승리로이
혁명을 승리로 이끈
대표적인 두 사람이 이제 조지
워싱턴하고 면장인 프랭클린인데
워싱턴은 전투장에서 전장에서
그다음에 프랭클린은 외교의 현장에서
그 프랭클린은 계속 유럽에 있었어요.
독립 전쟁 중에 유럽에서 프랑스
사람들 설해서 어 돈을 달라, 사람을
보내 달라 뭐 그것만 그 전쟁 내내
해서 어 미국 독립 혁명을
이끌었습니다.
프랑스에 도움이 없었으면 미국이 이길
수가 없거든요.
그또 여기에 다 이제 세계적인
사건들이 얽히고 설힌게 프랑스가
그렇게 미국 혁명을 도와줬기 때문에
그게 화근이 돼서
불과 몇 년 후에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나는 거죠.
왜냐면 돈을 너무 많이 쓰고
그죠.
네. 네. 그래서 그 여러분들
연대기를 생각해 보시 떠올리 보시면
미국 동혁명이 75년에서 한 83년
프랑스 대혁명이 89년이니까 그
사이가 그렇게 연결이 되고 프랑스
대혁명 때문에 큰 피해를 입은
처음에는 그 귀족들 그다음에 나중에는
다시 이제 프랑스 대명 이후에 업치락
뒤치락하니까 그 급진 그
공화주의자들이 미국에 다 임의로 오는
거죠.
그래서 그 귀적대로 도망나오고 또
나중에 이제 정권이 뒤바 다음에는
급진 공화주자들이 또 미국이 막 와서
미국에서는이 사람들을 또 어떻게
관리해야 되나 그러면서 그거의
일환으로
하나 2대 대통령 때 나왔던게 아
이거 외국인들을 이대로 넣서 안
되겠다.
특히 그 2대 대통령 전 아담스 같은
경우에는 급진 공화주의자들을 되게 그
꺼려했거든요.
사을
미국에서도 조금 이런 불정한
봐 그래서 그 사람이 그때 이제 소위
enemy 트라는 액트라는 그 법을
만드는데 지금 미국 뉴스를 들으신
분들 중에 그 법안이 발동됐다는
소식을들은 분들이 계실 거예요.
현대통이 그
법에 근거해서 최근에 그 이민자들을
소탕하는 그런 그 대거 캠페인을
버렸거든요. 어 근데 그런 것들이
이제 미국이 탐생한 직후에 이미
있었던 일들이죠. 그 당시에 물밀듯이
미국을 도망나오는 그런 이민자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신생 국가가
그래서 이민자들 중에 자기들이 생각할
때 적국의 신민이다. 그러면은 그
사람을 대통령이 지정해서 당장
추방시킬 수 있는 그런 권한을 주는
법률이거든요. 그거를 이제 지금 현
트럼프 대통령이 내가 그걸
활용하겠다.
그 그런
1798년 거를
네. 1798년 법을 네. 그러면서
그러면서 이제 적국이라는게 별게
아니다. 지금 뭐 그 베네주엘라에서
온 갱단들이 미국사에 들어와서 뭐
이런저런 해악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이거를 좀 넓게 광위로
해석하면 그 갱단이 뭐 국가는
아니지만은 그래도 어 적국 비슷하게
우리가 볼 수 있다라고 좀 뭐 뭐랄까
그 논리의 비약이 있습니다만은예.
확대해석해서 자기 행정부 입장에서
그런 어 하고 싶은 정책을 피고 있는
거죠. 근데 모든 그 행정 명령 같은
것들이 다 법적인 근거가 있어요.
분양하는 것들이 아니고 그 법적
근거를 찾아서 어 최대한 자기가
활용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어 연결점도 항상
역사를 보면 있는 거 같습니다.
프랭크린에 대해서 그냥 제가 재밌는
얘기를 또 한 마디씀드리면
네네.
여기서 가운데 있는 분이
반역자가 된 ‘아들’ 프랭클린
네. 가운데 있는 사람이 벤자민
프랭크 오리브
맞습니다. 근데이 장면은 이제
1783년에
영국과의 전쟁을 끝내고 프랑스
파리에서 강화 회의를 하거든요. 평화
회의를 하면서 이제 프랭크린 당연히
이제 그 외교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고 옆에 이제 좋은 아람트도 있고
뭐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가장 재밌는
사람 중에 한 명이이 사람이에요.
여기 벤자민 프랭클린 우리가 보기에
오른쪽에 앉아 있는이 사람이 벤자민
프랭클린의 손자입니다. 윌리엄 템플
프랭클린이라고 하는 사람인데 나이는
뭐 자기 할아버지보다 한 60살 정도
어리고 독립 혁명이 끝났을 당시에
이제 한 20대
20대의 청년이었던 거죠. 음. 어,
근데 제가 왜이 말씀드리냐면은 미국
독립혁명이라 그러 여태까지 얘기했듯이
영국 식민지 본국하고 싸워서 독립을
했다 이렇게 생각한 간단하게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이게
내전이거든요.
무슨 말이냐면은 그 영국 신민으로 잘
살던 아메리카 대륙에 잘 살던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생각이
달라져 가지고 적수가 된 거예요.
근데 재밌는 거는 우리가 만약에
반역을 한다 그러면은 반역을 한다는
거는 굉장히 큰 일이잖아요. 굉장히
큰 어떤 결심을 해야 되고 목숨을
걸어야 되고 뭐 그런 일인데
안 되면 죽는 건데 근데이 당시를
생각해 보시면은 영국 신민으로 잘
살고 있었는데 나는 아무것도 바꾸고
싶은 욕심도 없고 영망도 없고 그냥
만들어진 법과 제도와 문화에 따라서
살고 싶은데 그런 사람들을 갑자기
벤자민 프랭클린이나 뭐 조지
워싱턴에나 이런 사람들이 반역자라
그러는 거예요. 독립 혁명에 동조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런 상황이 벌어진 거죠. 예.
어, 그러니까 반역을 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애국자라 그러는 거고
어,
가만히 있었던 사람들은 갑자기
반역자가 된 거예요.
어.
근데 자기들 부르는 말도 이제
독립혁명을 꿈꿨던 그리고 시행했던
사람들은 자기들 페이트리츠라고
불렀거든요. 애국자. 애국자. 그리고
그냥 남길 원했던 사람들은 자기를
로얼리스트라고 불렀습니다. 그냥
그것도 애국자예요. 로열하다. 나는
그냥 충심을 다하겠다. 그 둘 다
애국자인데 한 애국자는 우리는 독립을
해야 되는데 독립에 동조하는 사람이
애국자라는 거고
로얼리스트는 아니야 우리가 영국
시민으로 태어나 갖고 영국 왕의 말을
듣는게 당연히 충심을 다하는 거지라는
상황이 된 거예요. 그런 상황이 돼서
177년에이
사람들이 그 혁명하는 사람들이
독립선언 한 다음에 이제 그 그
13개 주에서 각각 각 주헌법이 이제
만들어지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면서 그
주헌법에서이
혁명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들을 이제
반역자로 지정을 하게 되면서
로리스트들이 이제 말하자면 반역자가
된 건데 그때 대표적으로 반역자로
몰린 사람이 벤자 프랭크딘의
아들이자.
사진에온의
아버지인 윌리엄 프랭클린입니다. 여기
그림에는 없는데 네
윌리엄 플랭클린이 그 당시 뉴저지
식민지의 총독이었어요. 그니까 주지사
말하자면 근데 그 자리를 갖게 된
거는 자기 아버지 때문이었고 자기
아버지가 너무나 성공한 성공한 영국의
신민이었기 때문에 아버지 덕에 어렸을
때부터 유럽에서 공부를 하고 런던에서
그 로비를 잘 해 갖고 벤자민
프랭클린이 자기 아들을 뉘지 식민지의
총독으로 만든 거죠.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벤자민 프랭클린 같은
사람은 혁명할 이유가 전혀 없었는데
여러 가지 사건으로 말미암아 아까 뭐
모욕을 당했다 예 그런 일로
말미암아이 아버지 프랭클린은 혁명가가
됐는데 지금 늦어지
그 주지사 뭐 정 아들은 왜 왜
왜 그런 일을 하지라고 해서 끝까지
아버지하고 동료를 안 해요.
이제 그러다가
반역자가 된 거예요.
근데 그러다가이 사람은 그냥 붙들려
들어갔습니다. 왜냐면 뉴저지 식민지가
독립 선언하면서 이제이 사람을
붙잡아서 감옥에 들어가고 근데 그때
이제 나중에 이제 그 독립 전쟁 중에
포로 교환으로 풀려나서 어 그 당시에
독립 전쟁시의 그 영국군을
돕는 아메리카 대륙에 사는 영국
신민들 아까 제가 로열리스트로
말씀드렸던 그 사람들이 모여 있던
메카가 뉴욕이었거든요.
예. 뉴욕이 그 로일리스트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윌리엄 템플이
뉴욕으로가 갖고 거기서 계속 영국군을
돕습니다.
아버지는 지금 유럽에서 영국군을
물리치기 위해서 프랑스 사람들
설득해서 돈을 그 끌어오고 사람을
보내고 하고 있는데 아들은 그
영국군을 도와서들라을 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졌던 거죠. 근데 손자가
지금 또 문제예요. 혼자는 지금
아버지를 따라가야 되냐 아니면
할아버지를 따라가야 되냐? 어,
손자가 그 이제 독립선언을 했던
시점에서 10대였는데
네.
그때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윌리엄
템플 프랭크린이 이제 현명한 선택을
한 거죠. 음할버지를 따라가겠다.
그래서 할아버지를 따라가서 유럽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머물면서 그 유럽에서
공부를 하고이 외교 현장에 계속
참여를 하고 그래서이 사진에도 아이
그림에도 이제 윌리엄 템플 프랭클린이
이제 벤자민 프랭클린하고 함께 있는
모습이 나온 겁니다. 그래서 우리도
뭐 그런 경우 있잖아요. 정치 문제
때문에 집안이 막 찢어지고 아 뭐
그런 경우가 있듯이 뭐 625 때도
뭐 아우는 이민군이 되고 뭐 형은
국군이 되고 이런 문제도 있었는데
네. 미국
혁명도 독립 전쟁도 내전이었고 사실은
영국 본토에서 온 군인들하고 그 저
아메리카 대륙에 있던 시민들과의
싸움이 아니라 아메리카 대륙에 있던
시민들끼리의 싸움이 가장 치열하고
가장 잔인했다고 합니다. 왜냐면 어떤
면에서 이런 가족들끼리의
그런 갈등이 더 심할 때가 있잖아요.
나의 남이면 모르겠는데 어 또 서로가
서로를 설득하고 싶어 하니까
그리고 그게 안 됐을 때는 더욱더
실망하고 절망하니까 또 그런
내전인면도 있고 벤자인 프랭클린의
가족이 대표적인 사례라는 걸 또 말씀
한번 드리고 싶었습니다.
와 근데 이게 그 되게 그 아이러니한
부분이 있네요. 우리가 흔히 독립
운동하면은 빼앗긴 나라를 다 되찾기
위한 거니까 너무 당연한 건데 이들
입장에서는 그냥 원래 그런 상태예요.
시작 자체가 그런 거였던 거잖아요.
근데 독립을 하느냐 아니면 그냥
그대로 사느냐 이걸 가지고
약간은 다른데 비슷한데 뭐 그런
내부적인 갈등도 있었던 거 같고요.
그런 재밌는 스토리가 있었네요.
벤자민 플랭클리린이라는 분이 이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이제 그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네. 네. 그래서 이게 독립혁명
결과로
13개의 주가 이제 미국 연방을
초기 미국의 행정구역
만드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여기 번호가 붙어 있지
않은 지역 있잖아요. 그 지역을
영국으로부터 봤습니다.
근데 이게 정확하게 이제 지금 구이
되어 있지 않는데 어쨌거나 그 서쪽에
서쪽에 그 일부를 그 영국으로부터
받아요. 그 빠리 회의를 통해서
영국에 하량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국은 출발부터 주가
있고 그냥 테리토리가 있는 준주가
있는 상태에서 출발하는 거죠. 그래서
그 준주에 사는 사람들은 아 빨리
우리 준주를 주로 만들어야겠다.
그래서 5천명이 모이면은 어
예 의회를 만들 수고 있고 6만 명이
모이면은 주로 승격해 달라고 의회에
연방에 청원할 수 있으니까 이제
유인책을 쓰고 계속 사람을 모으고
그러면서 서불로 서부로 확장되는 그런
역사가 이제 미국 초기 역사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처음 나라가 시작될
때부터 1부리그 2부르그로 나눠져
가지고
서로 이게 경쟁을 하면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도가 만들어졌네요.
네. 그래서 그런 역동성 때문에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1인 1표제의
민주주의가 처음으로 세계에서 정착을
하게 되는 거고 어 그것의 결과로
이제 많이 예 이런 뭐랄까요? 정
실험이 이루어지게 된 거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음악]
조지 워싱턴은 왜 '왕'을 안하고 '대통령'을 한걸까?ㅣ김주만 타우슨 대학교 교수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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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4 views  Aug 2, 2025  #AmericanHistory #President #Historical
🇺🇸 이번 회차에서는 미국 건국 초기의 복잡한 정치·사회적 맥락을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대통령이라는 직함에 담긴 다양한 의미, 독립혁명 당시 로열리스트와 패트리어트 간의 갈등!
벤자민 프랭클린 가문 내부의 비극까지, 단순한 독립운동이 아닌 내전적 성격의 사건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미국이 초기에 주와 준주로 나뉘어 서부로 팽창해 나간 과정은 미국 민주주의의 역동성과 구조적 경쟁 시스템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김주만 교수님과 함께 떠나는 미국 역사 여행!
재밌게 시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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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대한민국의 근현대사 총정리
[1부]    • 미국 건국의 아버지가 첩자로 의심을 받았던 이유ㅣ김주만 타우슨 대학교 교수 ...  
[2부]    • 조지 워싱턴은 왜 '왕'을 안하고 '대통령'을 한걸까?ㅣ김주만 타우슨 대학교...  
[3부]    • 미국에서는 왜 쿠데타가 한번도 안 일어났을까?ㅣ김주만 타우슨 대학교 교수 [3부]  
[4부]    • 모두가 오해하는 미국의 정체성ㅣ김주만 타우슨 대학교 교수 [4부]  
[5부]    • 미국의 연방제란 무엇인가?ㅣ김주만 타우슨 대학교 교수 [5부]  
[조선특집]    • 조선을 바꾸려다 미국인이 된 남자들ㅣ이효석아카데미 오리지날, 김주만 타우슨 ...  

🗓️ 촬영일 : 7.15~16

00:00 하이라이트
00:32 워싱턴이 왕이 되지 않은 이유
04:30 왕정과 공화정의 차이
08:35 왜 대통령을 프레지던트라고 부를까
16:46 반역자가 된 ‘아들’ 프랭클린
23:22 초기 미국의 행정구역

#미국 #왕 #king #영국 #president #대통령 #조지워싱턴 #미국역사 #역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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